-
' 지켜주지 못했다... 죽음이라는 사슬에서 그녀를 지켜주지 못했어... 그녀를 보낸지도 벌써 2년... 사름들은 그녀를 잊지못한다고 말들하지 하지만 내가 그녀를 잊는다는건 내가 살아있을 이유가 없잖아...' -어느 한 음유시인의 시- "에 흠,흠 지금부터 네내플 학원의 졸업식이 있겠습니다. 졸업생소설 피로물든 달과 약속-2화 네냐플 졸업식 [1]하이아칸 『오화일광참』 2006.11.09 435
-
"야호 드디어 네냐플 학원 졸업식이 내일이야." "루시안 너무 큰소리 치지마 사람들이 다보잖아..." "보리스 너무 침착한거 아니야? 내일이면 졸업이라고 적어도 신나게 들떠있는 마음으로 웃고는 있어야될거 아니야." '에휴' "오호 꽤 재미있는 표정을 하고있는걸 루시안." "아 이스핀이구나 어제보고 오늘도보네 ㅎㅎ" "후훗 역시 귀찮겠군 보리스소설 피로물든 달과 약속-1화 움직이는 운명의 톱니하이아칸 『오화일광참』 2006.11.04 439
-
피로물든 달과 약속-프롤로그 붉었다. 모든 생명의 어머니인 땅과 모든 생물이 우러러 보던 하늘 조차도... 전쟁 그가 휩쓸고간 자리에는 굳어있는 피와 떨어져있는 고기조각들 한때는 생명을 이루던 원소였지만 지금은 어머니에게 기대어 쓰러져 있었다. 영원한 안식을 얻기 위해서... "끔찍하군" "전쟁이라 요즘에 전쟁날만큼 큰일도 없었는데..소설 피로물든 달과 약속-프롤로그하이아칸 『오화일광참』 2006.11.04 3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