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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친구? 그게 뭐니?" "언제나 믿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을 말하는거야." "그럼 난 네 친구가 못되겠다." "이루님." 한 유저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네?" "큐리에 대해서 아는게 있어요." 나는 그 유저를 한적한 곳으로 불러내, 말을 걸었다. "큐리에 대해서 무엇을 아시죠?" 그 유저는 티치엘 캐릭터의 꽤 갑부로 보이는 장비들...베스트 Tales Weaver - User 4 [3]네냐플 〃일진、〃 2010.01.29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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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젤리삐 학살반대 ㅠ.ㅠ! [8]네냐플 종나좋군 2010.01.29 4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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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하칸섭 만새~ [5]하이아칸 HaRoo˝ 2010.01.28 1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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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젤리삐.... [5]하이아칸 X맛슈의X 2010.01.27 8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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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산스썹『룬의아이들 클럽의 작은추억! [3]네냐플 배고픈가오리 2010.01.24 7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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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Episode 1 입니다. - 눈을 뜨자 누런 색의 빛바랜 벽지를 붙인 천장이 보였다. "으음―." 머리가 지끈거려 이불 속에서 팔을 끄집어내 관자놀이를 마구 짓눌렀다. 도대체 어제 얼마나 마셔댄 걸까, 밀라가 술에 취해 깔깔대며 빈 맥주잔을 머리에 터는 것을 좋다고 따라한 것까지는 기억나는데, 그 뒤가 기억에 없다. **. "그베스트 일상 [日常] [2]네냐플 눈꽃샤벳 2010.01.23 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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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뒤에는 떠남이 있다. 그리고, 떠남 뒤에는 만남이 있다. 이런 운명은 느티나무 아래에 있으니…. "아, 다리 아파라." 햇빛을 가리는 흰 모자와 그 흰 모자 뒤로 보이는 긴 금발, 그리고 흰 원피스에, 그리고 까만 구두를 신은 한 소녀가, 한 나무 아래에서 지도를 펼치고 주위를 살펴보았다. "아, 이 나무가 맞는건가?" 큰 소리 치고 집베스트 꽃의 여행 - #2 [3]네냐플 《티쳴、》 2010.01.23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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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우리락이보세얌ㅎㅋㅎㅋ [2]네냐플 선량한아이 2010.01.22 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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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레코르다블 부활 만세 [2]네냐플 Jucepiang 2010.01.21 2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