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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그냥 필 받아서 써본 허접한 작품. -_-; 뭐..기본 뼈대는 모 만화책에서 따옴. 요즘 기타 배우는데 손가락이 파열이 될 것 같아요. ㅜㅜ 사랑하는 그녀와 여행을 왔다. ‘외교’의 목적으로 방문한 국가이지만 그것으로 어딘가? 그녀와 단 둘이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여행이다. 나의 연인 이스핀 샤를. 그녀는 불치병을 앓...베스트 사랑하기에.... [5]네냐플 lBR2l슈야 2010.02.04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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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자여러분들!!! 정말 오랜만에 뵙게 되었습니다;;하하하;;; 별다른 말 안하겠습니다! 그저 기다려주신 독자분들께 감사하단말 한마디만 전하고 싶습니다. 그럼 바로 Bloody moon11편. Noblesse(귀족). 시작합니다! (ps:이번편은 조금 짧습니다;; 죄송합니다;;) "......." 언제부터 잠들었던 걸까. 아무것도 ...베스트 Bloody moon11-Noblesse(귀족) [2]네냐플 농약맛제리 2010.02.03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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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오리지널 막군, [3]네냐플 건달막군〃 2010.02.02 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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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ㅋㅋㅋ네냐플 대수능 2010.02.01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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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진입니다. 오늘은 일기장의 41번째, 그리고 특.별.편.! 오늘 제가 쓸 일기장은, 클럽 내에 있었던 알뜰시장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오후 8시 45분 경, S·S 클럽원 집결. S·S 클럽 알뜰 시장의 규칙 1.제목 앞에 [S·S]를 넣는다. 2.비속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뭐, 이정도랄까? 알뜰시장 시작입니다요~베스트 일기장 - 41번째 [1]네냐플 〃일진、〃 2010.02.01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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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티치엘 ;ㅁ;ㅁ;ㅁ; [1]하이아칸 러브코미디 2010.01.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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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네," 확실히, 네명중 가장 많이 먹는것 같다, "오랜만에 오를란느 음식을 먹어서 그래. 이해하지?" "어이, 한대 칠 기세다?" 어째서 양손에 나이프를 쥐는건데?, 막시민이 속으로 중얼거렸다. 그리고 잠시 침묵. 식기가 부딪치는 소리가 잠깐 들렸고,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지는 않는 리체가 말을 걸었다. "음. 동갑이니까. 말 놓아...베스트 The Rune-4 [1]네냐플 MagiC 2010.01.30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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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란지에!점프하다! [16]네냐플 별짱2 2010.01.29 20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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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윙모득기념 [13]하이아칸 코코유리 2010.01.29 179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