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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란 정말 신비한 존재같지 않아? 존재하지 않으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이 존재한다고 믿게 만든다니," "이봐, 난 네가 더 신가한데?" "왜?" "넌 악마가 보인댔잖아?" "아, 그 악마?" "세상에 악마가 있다면, 그 악마는 사람 그 자신이 아 니지 않겠어?"소설 Demon。 Demonic First Weather [3]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08.31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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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는 혼자서 묵묵히 걸어, 레코르다블 국경을 넘어가고 있다가 지도를 펼쳤다. "아직 아노마라드까지 가려면 멀었군..." 보리스는 바로 필멸의 땅으로 가려 했지만, 루시안 무덤 앞에서 주운 이상한 검의 정체가 궁금하기 에 이렇듯 아노마라드까지 가져가려고 했다. "그건 그렇고, 이건 바스타드 소드 종류가 아닌것 같은데..." 그렇게 말하면서 보리스는 ...베스트 After Death - 귀찮은 탐정(1) [4]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08.30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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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보리스가 한 무덤 앞에 비를 맞으며 서있었다. "그렇게 가다니..." 전날 밤, 루시안이 그 열매를 입에 물자 갑자기 옆 테이블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그 폭발로 인해 가게가 통째로 날아가버렸다. "세상에..." 루시안이 놀라고 있는 사이에 보리스는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방금 루시안도 저 열매를 먹었지 않은가!! "루시안! 그...소설 After Death - 악마의 유혹 [4]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08.27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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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갑자기 나타나서 놀래셨죠?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제 닉네임은 악마。데모닉 제 별칭은 서링. (또 다른 별칭으론 돌아버린 사람.) 이해 안된사람 ↓↓ 뭐, 네이버 블로그 아이디에나 페이트위버 닉네임 창에 쳐보면 서링이라는 별칭이 나오겠죠. 제 취미는, 수수께끼로 사람들을 고민에 빠뜨리기. 친구 서랍...소설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1]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08.26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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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길을 가던 사람이 갑자기 발광을 하더니 그 자리에서 갑자기 폭발했다는거야." 수다쟁이인 루시안은 자기가 본 것은 꼭 보리스에게 알려주는 타입이다. "어떻게 폭발했는데?" 보리스가 말을 걸자, 루시안은 환한 얼굴을 하고서 말했다. "그게 말이야, 팔에 차고있던 팔찌가 갑자기 손목을 죄여오더니 갑자기 그 팔찌가 그 사람의 손목을 강하게 죄여서 그 ...소설 After Death - Prologue [6]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08.25 4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