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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막 "터벅터벅,,, 탁" "후.. 결계인가?" "철컥 스르릉,," "슈숙," 거품같은것이 너울거리다 갈라졌다. "타박" 오랜만이었다. 하지만 이곳은 변하지않고 기억속에 남아있는 그대로였다. 보리스는 망설이지않고 계속해서 걸어갔다. 이곳에서 그가 편이 찾아갈곳은 그곳밖에없기 때문이었다. "똑똑,," "누구냐?" 철컥 하는 소리와함께 어떤아이...소설 룬의아이들 그 후,,3 [1]네냐플 가루비a 2007.07.20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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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막 7월의 어느바다에 혼자 바다를 가르는 소년이있었다. "철썩" 전에 나우플리온을위해 붉은심장을 가져갔을때도 힘들긴했지만 이번만큼 힘들진않았다, 거기다 섬을향해 가면갈수록 날씨는 더욱더 나빠졌다. "후,, 힘들겠어 더이상은,,," "하지만,," "날씨가 너무나빠서 내가 따라오긴했지만,,, 더이상은 무리야.." 보리스가 잠시 생각한뒤말했다. "어차...소설 룬의아이들 그후 2 [1]네냐플 가루비a 2007.07.20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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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제 상상력이니,,, 3부에 나올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ㅠㅠ 그래도 잘 봐주세요. 어느 여름날,,, "칭 챙챙 " "타닷 " "이얍" "휘리리리릭" "터컥"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칼이 날아가 땅에 꽂히는 소리,, _ -;ㅎ "에이 또 졌잖아" "하지만 전보단 많이 나아졌는걸?" "그래소설 룬의아이들 그 후,,,네냐플 가루비a 2007.07.16 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