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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제 상상력이니,,, 3부에 나올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ㅠㅠ 그래도 잘 봐주세요.
어느 여름날,,,
"칭 챙챙 "
"타닷 "
"이얍"
"휘리리리릭" "터컥"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칼이 날아가 땅에 꽂히는 소리,, _ -;ㅎ
"에이 또 졌잖아"
"하지만 전보단 많이 나아졌는걸?"
"그래? 좀더연습해야겠어! "
그간 루시안도 실력이 부쩍 상승해 보리스가 가끔씩 놀라곤했다.
"앗! 그러고보니 오늘 같이 장보러 가기로 했잖아"
"그랬나?"
시장은 사람들로 갈길이 없을정도였다.
"루시안 어딧어? 헙 퍽!"
"(키득키득) 날 때려 눕혔던 그기술로 단번에 와ㅋㅋ"
루시안이 보리스를 보며말했다.
그리고 그둘은 땅이 타들어가는 더위에서 반나절동안이나 서있었다, 한쪽은 웃고 한쪽은 일그러진 얼굴로 말이다.
"휴~ 이제야 사람이좀 없어졌는걸?"
"얼른 장봐서 가자고 시간이 너무 지체됬어."
보리스가 땀을 닦으며 말했다.
"앗 그러고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후다다닥"
그렇게 둘이서 20여 KM쯤 뛰어왔을때 였다.
"젊은이,,,"
짧은 순간이었지만 보리스의 귀에는 아주 정확하게 들렸다.
"저 말씀이신가요,어르신?"
".."
"..."
"액운이꼇네,,"
루시안이 지겨운 표정으로 말했다.
"얼른가자 이런사람들은 다 돈을 떼먹을 속셈이야."
보리스가 그소릴듣고 발걸음을 옮기려할때였다.
"금발의 여인과 그녀의 고향이위험해,,,"
"예?"
그말은 보리스의 발을 잡기에 충분했다.
"무슨 뜻이죠?"
".."
"....
"어르신!"
"7월 29일 그날이다."
"하지만 니가 그곳에 가면 죽게된다."
"예?"
".."
보리스가 루시안에게 말했다.
"루시안 나잠시 어디좀 들럿다 와야겠어,,"
"뭐? 너설마? 7월 29일이면 앞으로 얼마남지않았다고."
"어쨋든 학원에는 휴일로 신청할께,,"
"돌아올순 있는거야?"
노파의말을 듣지못한 루시안이 말했다.
"그래."
"약속이야!,,"
"..물론"
"타다닥 타다닥"
달이 높이뜬 밤 소년과 말이 달리고있었다.
"돌아올 수 있을진 장담하지못하겠어, 미안해 루시안."
"이 배를 빌리려고?"
"네"
"이런날씨에,,? 요즘 날씨가 계속 악화되어가고있단말이다,, 전혀 풀릴 기미가 안보여,"
"저기,, 주인장, 오늘이 몇칠이죠?"
"오늘? 오늘은 7월 20일인데? 그건왜?"
"아 아닙니다."
"정말 목숨을 장담할순없어 이렇게 작은배는 작은 파도가와도 뒤집혀버린다니까!"
"상관없습니다 제 목숨을 걸일입니다."
"알겠네"
7월인데도 바다는 매서웠다.
"커헉 큰일인데? 그 옛날 사제,, 이실더님과 단센씨와 올때도 안이랬는데."
파도도 그때보다 심하고, 거기다 보리스는 그 바다를 안정시킬수조차 없었다.
사람들은 보았다. 작디작은 조각배가 큰 파도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후,,, 여기까지예요 담편은 내일쓸까하는데....
네, 보리스가 달의섬으로 가는거죠.
저 첨써보는거라,, 그래도 머릿속으로 구상은 많이 해봣던 ㅎ
앞으로 많은 성원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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