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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뭐 또 어쩌다보니;; 새로쓰는데 전에 쓰던것도 같이 쓸 예정입니다. ---------------- [흐아.. 오늘도 학교가야지..] 한정욱은 눈을 비비며 책가방을 둘러메었다. 오늘도 역시 7시 30에 일어나는 버릇 덕에 정욱은 푹 자지 못했다. 정욱은 졸린눈을 비비며 머리를 빗고 콘푸레이크로 아침을 때우고 얼른 학교로소설 연금술사(alchemist) [01. 게임 시작]네냐플 i초록향기i 2006.08.31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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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할말이 없네요;; 잘 봐주세요 ㅇㅅㅇ ================================= 티치엘은 말을 이어갔다. " 아마 우리가 그 문을 연 덕이 겠지요 " 티치엘의 말을 듣고 조용히 등 뒤의 푸른 겨울의 검을 집어들었다.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하지? 기억이 돌아오려면 " " 그건 탄생석이 있어야 해요. 문을소설 ┏두번째 이야기-epilogue┓Stroy.2[목표] [1]네냐플 i초록향기i 2006.08.29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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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즘 바빠서 다시 쓸려고 합니다.; =============================== 검은머리의 청년은 해변 귀퉁이에 쓰러져 있었다. 아무도 오지 않은 겨울의 바다에는 검은 색의 청년많이 나뒹굴고 있었다. " 크.. 짭잘하군 " 검은머리의 청년은 짠 바닷물로 젖은 몸을 이끌고 물이 닺지 않은 해변으로 올라왔다. " 여기는....소설 ┏두번째 이야기-epilogue┓ Stroy.1[기억] [1]네냐플 i초록향기i 2006.08.28 4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