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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저 수련회 연습 안하고 뭐하고있는겁니까? ------------------ ···그렇게 보리스를 보낸 후 5년뒤, 이솔렛은 저번 그 정원이아닌 달의 섬에 머물고있었다. 5년이 지나 17살의 소녀가 아닌 22살의 처녀로 성장한 이솔렛은 허리까지 내려오는 플라티나 블론즈(백금)빛의 머리카락을 허벅지께까지 늘어뜨리고있었으며 ...소설 인연이 닿으면···[그후, 이솔렛 번외] [7]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 2007.05.27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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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렛을 한번 등장시켜보기로 했ㅇ....<<끌려간다 약간 보리솔렛삘이 날지도 몰라요;; ------------------------- 이미 '겁'이라는 개념을 상실한 밀라가 어두컴컴한 문 속으로 성큼성큼 걸어들어갔다. 보리스도 뒤따라 들어갔는데, 어두컴컴한 문 속에 겁이라도 집어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루시안은 따라가지 않았다. "뭐가 이렇게소설 [아주약간보리솔렛]인연이 닿으면··· [4]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 2007.05.26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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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동지분 안계십니까? <<막시이스,보리나야,보리솔렛 지지자 아무래도 시벨나야가 보리나야보다 대세다보니 동지분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본론이 뭐냐? (결국 본론:안녕하세요?)소설 막시이스,보리나야,보리솔렛 [1]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 2007.05.19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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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별이라는 존재들이 가득히 신기루처럼 공존을 이룰 오늘밤에도 달빛에 애써 몸을 숨기며 소리없는 눈물만 삼키는 가엾은 내 영혼에게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어쩔수 없었다고 수백번,수천번 혼자서 변명만하지만 사실만큼은 달라지지 않아··· -메이엔이 창가에 앉아 부르던 노래 中 어젯밤둘이서 =【Nayatrei】 ※은신(隱身...소설 은신(隱身)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 2007.05.15 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