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너무 소설 쓰기 귀찮구 도중에 포기해 버릴까 했지만.. 아직도 제걸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약간의 힘이나마 한번 더 써보겠습니다. 그리고 즐거운 설 보내셨나요? 복돈은 많이 타셨나요? 여튼 즐거운 한해 되세요 ㅋ ----------------------------------------------------------------------------소설 사랑 그리고...추억3네냐플 수전증칼잡이 2007.02.22 389
-
이틀만인가요? 근데 막상 소설 쓰자니 또 귀찮아 지네 그냥 집에 퍼누워서 티비보고 심심하면 텔즈 악보 피아노로 치는중 저 됙에 할일 없심다... 미연시 겜도 패치할거 다하고 클리어 다해서.. 확 삭제해 버리고 싶다만.... 잡담 죄송 바로 소설 들어갈께요 --------------------------------------------------------...소설 사랑 그리고...추억 2 [1]네냐플 수전증칼잡이 2007.02.18 388
-
요즘 제가 너무 할짓도 없고 학원을 끊고 나서 집에서 공부하는 동시에 할짓이 없어 미연시 겜도 구하고 하는데 재미도 없고... 뭘해야 할지 고민한 끝에 제가 하는 테일즈위버 소설쓰기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첫소설이라 기대만 잔뜩 품고 있는데 .. 기대만큼 호응이 좋았으면 좋겠네요. 첫소설이라 쓸거리가 없어서 막시민.이스핀 커플이야기 한번 해봅니...소설 사랑 그리고...추억 [3]네냐플 수전증칼잡이 2007.02.16 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