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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사랑 그리고...추억 2

네냐플 수전증칼잡이 2007-02-18 01:54 388
수전증칼잡이님의 작성글 1 신고

이틀만인가요? 근데 막상 소설 쓰자니 또 귀찮아 지네 그냥 집에 퍼누워서 티비보고 심심하면

텔즈 악보 피아노로 치는중 저 됙에 할일 없심다... 미연시 겜도 패치할거 다하고 클리어 다해서..

확 삭제해 버리고 싶다만....

잡담 죄송 바로 소설 들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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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프로필--

이름: 막시민 리프크네(Maximin Liebkne)

생일: 아노마라드 왕국력 974년 6월 7일 (쌍둥이자리)

성별: 남

신장: 178cm

 

 

그녀가 좋아지기 시작한 나는

좋아하는 그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감정표현이 서툴렀다...

먼저 그녀에게 같은 페어가 된 기념으로 그녀의 이름을 물어 보았다.

그녀 이름은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

그냥 짧게 이스핀이라 불러달라 했다..

그후로 나는 그녀를 '이스핀씨'라 부르기 시작했다..

처음만난후 며칠동안은 이스핀씨.이스핀씨.. 라고 불렀다..

언제는 그녀가 나에게 손을 내밀고는 악수를 청했다.

'막시민.. 앞으로 막시민이라고 부를께. 너도 나를 편하게 불러줘.'

그녀의 그 말은 나에겐 구원의 손길처럼 매우 기쁘고 반가운 소리였다.

내 주위에는 나를 않좋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었다.

사실 나는 항상 주변인들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사람이었다..

동생들이 먹을것을 구해 오겠다며 집을 나설때 마다 마음같아선 막고 싶었지만.

내 동생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그냥 놓아 주었다.

내 동생들이 한번 외출을 했다 하면 어느 이웃집에선 음식을 도둑 맞았다며.

우리집에와선 나에게 삿대질을 하며

너가 우리 음식을 훔쳤냐며 말했다.

매번 나는 절대 그런일은 없었다고 말했다.

결국 이웃집 아주머니들은 우리집 문밖을 나가며.

'에미 **도 없는것들이.......'

그래.. 부모욕을 했다.

하지만 참을만 했다.

더이상 우리에겐 아버지, 어머니는 없고 우리 살길은 부모가 아닌 우리가 살길을 만드는 거라고.

글쎄. 동생들이 저지른 도둑질 때문에 사람들이 나를 많이 멸시 했었다.

그런나에게 그녀는 천사같은 존재 같았다.

그런데 내가 감정표현이 서툴러서 그런가? 난 항상 그녀를 좋아 하면서 그녀에게 쌀쌀맞게 대했다.

그럴때마다 나는 내 자신을 너무  한심해 하고 싫어 했었다.

나는 그녀에게 쌀쌀맞게 대해도 그녀는 나를보며 미소를 띄웠다.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것을 아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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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또 노래 퍼왓슴니다.

 

전체 댓글 :
1
  • 밀라
    네냐플 이비엔a
    2007.02.18
    꺄! -_- 잘쓰셨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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