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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너무 할짓도 없고 학원을 끊고 나서 집에서 공부하는 동시에 할짓이 없어 미연시 겜도 구하고 하는데 재미도 없고... 뭘해야 할지 고민한 끝에 제가 하는 테일즈위버 소설쓰기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첫소설이라 기대만 잔뜩 품고 있는데 ..
기대만큼 호응이 좋았으면 좋겠네요.
첫소설이라 쓸거리가 없어서 막시민.이스핀 커플이야기 한번 해봅니다.
그럼 소설 한번 써보겠습니다..(밑에 배경음악 틀고 들으셔요 )
--주인공 프로필--
이름: 막시민 리프크네(Maximin Liebkne)
생일: 아노마라드 왕국력 974년 6월 7일 (쌍둥이자리)
성별: 남
신장: 178cm
나...
사랑하던 사람이 하나 있었어..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녀가 내 눈에 보이질 않는거야..
그래... 떠났어 그녀가 나를 떠나갔어..
내가 슬퍼하는 이유는 떠나간 그녀가 아직도 내 머리속에 ...
사소한 기억 하나도 빠짐없이 추억으로 남아 있어....
그 기억을 지우고 싶어서 오늘도 하루를 술로 보낸다....
나는 위드마크 리프크네(Widmark Liebkne)의 맏아들이다.
그리고 내 밑으로 5명의 동생들이 있다.
나의 아버지는 공화당 공화당만 외치다가 결국 공화당에 한평생을 바치다가 죽었다..
아니 그는 아버지도 아니다.. 우리가 태어나도 관심한번 가져주지 않은 사람이다..
내 어머니는 아버지가 죽고나자 우리 남매들을 버리고 집을 버리고 가출했다..
그래서 9살때부터 내가 5명의 동생들의 생계를 책임지게 됬다.
어렸을때부터 .... 우리가족은 가난에 쪼들려 살았다..
밖에 나가 구걸도 하고.. 남의집 음식을 훔쳐보기도 하고...
그래도 우리 남매는 하루 1끼먹기도 힘들었다..
결국 나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 동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길드에 용병으로 활동했다..
용병... 솔직히 말하면 용병도 아니다. 기껏하는 일이래봐야 길잃은 강아지 찾아주기
노인들 바래다 주는등 갖가지 허드렛일만 맡아 하고 있었다.
난 내 동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이런일이라도 해야 '우리 가족이 굶지 않는다' 이런 생각 뿐.
나는 용병일을 하면서 미래에 대한 꿈... 희망없이 그냥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누가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지도 않았다.. 그땐 하루 하루가 지옥같았고 비참한 하루였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나를 하나하나 관심 써주고 보잘것 없는나를 사랑해준 한 여자가 나타났다..
우리 길드 새로운 신입이었다..
차림새를 보니 빨간 빵모자에 빨간 조끼를 입고 흰색 긴 양말을 신은 단발머리 소녀였다.
그녀는 자신도 나와 같이 먹고 살기위해 용병일에 뛰어들게 됬다고...
어느날 길드장이 그녀를 불러 길드에서 좀더 편히 활동 하려면 페어가 하나 있어야 되지 않겠냐며.
그녀가 길드장과 대화 하고 있을때 나는 문을 열고 나가려고 했었다..
순간 그녀가 문쪽에 손을 가리키더니
'저기 후줄근한 코트 입은 갈색 머리와 페어가 되고 싶다'며 말을 했다..
그리곤 그녀는 뒤를 돌아 나를 쳐다보곤 미소를 지어 보냈다...
그래... 그순간은 감동적이었다.
누가 나에게 처음으로 관심을 가져준 사람이었으니깐.....
어느순간부터 나는 그녀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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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야심한 밤에 쓰니까 졸리고 쓰기 귀찮고
1편 마무리 입니다..
앞으로 쭈욱 더 쓸꺼고요...
제목과 비슷하게 막군이 잇핀을 그리워 하는것처럼 노래는 이걸로 해봅니다
SG워너비 -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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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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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지존자12007.02.16굿 -
네냐플 EI치엘〓2007.02.16왠지 슬퍼요 흑흑;; -
네냐플 수전증칼잡이2007.02.16덧글좀 달아주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