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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나르비크로 도착하기 전 날이 어두워졌다. 보리스는 그럭저럭 괜찮아 보였으나 티에나는 곧 울음을 터트릴듯한 울상을 짓고있었다. "오빠...나 힘들어 배고파 피곤해... 걷기 싫어.." 보리스는 힘들것 알면서 왜 따라왔냐는 듯한 얼굴로 대꾸했다. "조금만 더 가면 돼" 티에나는 헛울음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흐아앙... 그 말이 벌써29번째야.. 내...소설
첫 야영 [1]네냐플 하늘333 2008.05.11 545 -
엉청난 비가 쏟아지고 있을때였다. 푸른 바다색처럼 푸른머리를 가진 한 13세쯤 되 보이는 소녀가 쓰러져있었다. .......... 비가 그쳐가고 있을때 쯤 청동빛의 머리카락을 가진 한 소년이 소녀한테 다가가고있었다. '... 여기에 왜 어린소녀가 쓰러져있지?' 비가 거의 다 그쳤을 쯤 잠시 고민하고선 그 소녀를 업고 여관으로 향했다. "방 한개 주세소설
다섯개의 반지 [1]네냐플 하늘333 2008.05.07 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