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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다섯개의 반지

네냐플 하늘333 2008-05-07 14:50 373
하늘333님의 작성글 1 신고

엉청난 비가 쏟아지고 있을때였다.

푸른 바다색처럼 푸른머리를 가진 한 13세쯤 되 보이는 소녀가 쓰러져있었다.

 

 ..........

 

비가 그쳐가고 있을때 쯤 청동빛의 머리카락을 가진 한 소년이 소녀한테 다가가고있었다.

'... 여기에 왜 어린소녀가 쓰러져있지?'

비가 거의 다 그쳤을 쯤 잠시 고민하고선 그 소녀를 업고 여관으로 향했다.

 

"방 한개 주세요.."

"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방 하나를 얻은 뒤 침대에 그 소녀를 눕히고 소년도 잠시 앉았다.

'내가 이 소녀를 왜 데리고 왔지...'

생각을 하고선 서서히 눈을감았다.

비도 그치고 해가 구름밖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소녀가 눈을 떴다.

'으암... 여기는 어디지?? 난 분명히... 맞다! 내 반지는.. 그리고 저 인간은 누구야?'

서서히 소년도 눈을떴다. 그러고서는 둘의 눈이 마주쳤다.

"......."

"......아..."

소녀부터 먼저 말을걸었다.

"...누구야...? 왜 날 여기로 데리고왔어..?"

"............"

한참동안 과묵하다가 말을 꺼냈다.

"난... 보리스진네만 이라고 해..."

"나는 티에나 라고 해

어떤 맛이 간 이상한 놈들한테 당했어.. 근데 내가 왜 그 놈들한테 당했지? 내가 너무 방심했나봐..

날 구해줘서 고마워! 근데..... 몇살이야?"

".....17살 인데.."

"아! 나는 13살인데..... 나... 예전부터..... 오빠가....... 갖고싶었는데..."

"......?.."

티에나는 약간 부끄러웠는듯 싶었지만 금세 말했다.

"나중에..... 만났을때는..... 오빠라고 불러도 되지..?"

잠시동안 약간 과묵했다

"아... 그래.."

"히~ 그럼 구해줘서 고마워! 난 이제 가볼께~ 바쁘거든!"

"그래?? 그럼.... 가봐.."

둘은 잠시동안 마주보았다.

"그럼 안녕! 보!리!스! 오빠~!"

 

덜컥!

 

'......'

잠시후 보리스가 티에나라고하는 소녀를 따라나갔다.

 

쾅! 콰쾅!

갑자기 어디선가 폭발음이 들렸다.

"꺄앗~~!"

분명히 티에나 목소리였다.

빠른 속도로 뛰면서 목소리가 들린쪽으로 달렸다.

이상한 가면을 쓴 흰 망토를 두른 이상한 사람 같지않은 사람이 티에나의 무엇을 빼앗으려고 했다.

"윈드... 윈드링의 힘을 보여라..."

티에나는 윈드링이란 것의 힘을 보여줄 생각도 없어보였다.

"싫어! 너희들에게 보여주면 어떻게할건데? 아까처럼 하게? 너희들 봐도 좋을것 없거든?"

얼굴에는 경계하는 표정 반 무서운표정 반을 짓고 있었다.

"말로 안되면 힘으로 한다.."

하얀 액체가 든 병을 티에나에게 던지려고 하였다.

보리스는 아까 그 폭발음의 정체는 하얀 액체라고 생각했다.

더 이상 구경할 시간이 없었다.

"연!"

스스슥!

빠른속도로 적을 배려고 했다.

"검은개미 한마리가 끼어들었는가..."

"오빠....?!"

갑자기 이상한 가면을 쓴 적들의 가면에 빛이났다.

그러고선...

"파이어 라이트.."

하얀 액체가 순식간에 피처럼 붉은색으로 변하였다.

티에나가 외쳤다.

"오빠! 도망가..!"

티에나가 외치는 순간 하얀가면을 쓴 적들이 들고있던 병을 보리스에게 던졌다.

"저 액체는 뭐지? 아이스 미사일!"

아이스 미사일 두 개를 병을향해 날렸다.

그러고서는 붉은 액체가 든 병을 얼리는가 싶더니...

곧 상황은 그 반대로 되었다.

병은 얼었지만 그 속에서 붉은 액체가 튀어나와서 아이스 미사일을 녹인뒤 보리스를 향했다.

"개미.... 녹아라...."

티에나는 거의 울기 직전의 얼굴을 하였다.

"오빠!!!!!!!!!!!!!!!!!"

그런데 티에나는 품에서 어떤 반지를 꺼내고선 보리스 근처로 가더니

"제 1의 윈드파워.. 윈드실드!"

보리스가 의문을 띈 얼굴로 말하였다.

"티에나.. 뭐지?"

바람으로 이루어진 방패가 붉은 액체를 흡수하였다.

이상한 가면의 쓴 적들이 말하였다.

"저것이 윈드링의 파워인가.. 아직 더 필요하다.."

티에나가 재빨리 다시 외쳤다.

"제 2의 윈드파워 토네이토 커터!"

티에나 주위에 반달모양의 형태만 보일정도의 바람이 일어나서 적들을 향해 날아갔다.

"윈드링의 힘... 이정도만 보겠다..."

적들은 티에나가 쓴 공격을 가뿐하게 피하였다.

그리고 형체도 없이 사라졌다.

곧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

티에나는 경계심을 풀며 말했다.

"오빠... 다친곳 없어?"

보리스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말했다.

"그것보다.. 윈드링이 란 것이 뭔지 말해줄레?"

"...."

티에나가 잠시 반지를 보며 잠시 망설였다.

"그게....."

"?"

"이건... 윈드링 이란 것인데.. 이름 그대로 바람의 반지야.. 힘을 제대로 발휘하면 세계정복 그런것은 식은죽 먹기고.. 아까처럼 이상한 사람들 손에 들어가면 이 세계가 정말 이상해질거야.. 난 아직 이 반지의 힘을 제대로 발휘 못하거든.. 하지만 난 꼭 이걸 가지고 있어야 해..

윈드링 말고도 다른 네개의 반지가 있는데 각각 불,물,전기,대지의 속성을 가지고 있어.. 마찬가지로 엉청난 도구야.."

조금 놀란 표정으로 보리스가 말했다.
"그럼 다른 반지는 어디있는데? 네가 가지고 있어?"

티에나는 바로 짧게 대답했다.

"아니"

보리스가 또 다른 질문을 했다.

"그럼 반지들은 어떻게 생겨났지?"

티에나가 한숨을 쉬었다.

"그것까진 말해줄 수 없어.. 미안하지만 더 이상 윈드링에 대해서는 묻지 말아줘.."

"그럼 이건 물어봐도 될까?"

"반지에 관한것만 아니라면.."

"넌 이제부터 어떻게 할꺼야?"

티에나가 슬픈 표정을 지었다.

"그게.... 모르겠어"

"...?"

하지만 다시 미소를 지으며 보리스에게 말했다.

"저기.. 오빠만 괜찮다면 같이 여행해도 될까? 헷..."

보리스도 미소를 지었다.

"위험할껀데?"

"난 괜찮아.. 오히려 오빠가 더 위험해질수가 있거든.. 그래서 내가 부탁하는거야"

"만약 안된다면?"

"오빠 스토커 할껀데"

보리스가 살짝 웃었다.

"훗.."

"??"

그리고는 짐을 들었다.

"빨리 출발하자"

티에나가 웃었다.

"헤헷! 빨리가자!"

보리스가 의문을 띄었다.

"어디로 갈껀데?"

"오빠가 가자고 했으면서~"

"놔두고 간다?"

티에나가 재밌다는듯이 말했다.

"그럼 스토커 한다?" 

둘은 얼굴이 마주친 순간 살짝 웃었다.

"헤헷~"

"후훗.."

보리스가 말했다.

"그럼 나르비크로 가볼까?"

티에나가 재촉하듯이 말했다!

"빨리가자~ 빨리~"

해가 지는 순간 이 둘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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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 소설이라서 무지 떨리고 잘 안써지는것 같아요ㅠㅠ

좀 이상한 느낌도 들고... 앞으로 잘 쓸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전체 댓글 :
1
  • 조슈아
    네냐플 0프린스0
    2008.05.09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면 돼요.하지만 스토리가 잘 맞아야해요.저 그러지 못해서 리플 하나도 안올라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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