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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턱..] 누군가가 오고있다.. 학교복도에서 말이다.. 아주 조심스러우면서도.. 무거운 발걸음.. [드르륵!] "아.. 조슈아?" "선생님 조슈아가 누구에요?" "오늘 전학올 학생이란다.." "아 그래요?" "자 조슈아 들어오렴." "네.." '잘생겼다.' 여자아이들은 속으로 얼굴을 붉혔다. "선생님 질문.." "벤야 이제 그만소설 조슈아와벤야의 사랑이야기(1)첫 만남네냐플 파치리스 2008.06.18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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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성.. "보리스.." "네..대 악마 율켄님.." "출동해라.. 인간계로가서 천사들을 물리쳐라.." "네.." "어서.." 천사의 성 "티치엘.." "네..대천사이자 나의 아버지이신 엘베르크님.." "지상계로가서 악마들을 정화시키고 세상의 평화를 대찾아야해.." "네..아버지.." "어서 가라.." "네.." 지상계.. 지상소설 악마와천사의사랑[1]금지의만남 [2]네냐플 파치리스 2008.05.09 3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