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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악마와천사의사랑[1]금지의만남

네냐플 파치리스 2008-05-09 13:13 392
파치리스님의 작성글 2 신고

악마의 성..

"보리스.."

"네..대 악마 율켄님.."

"출동해라.. 인간계로가서 천사들을 물리쳐라.."

"네.."

"어서.."

천사의 성

"티치엘.."

"네..대천사이자 나의 아버지이신 엘베르크님.."

"지상계로가서 악마들을 정화시키고 세상의 평화를 대찾아야해.."

"네..아버지.."

"어서 가라.."

"네.."

지상계..

지상계는 떠들석하였다.

웅성웅성 시끌시끌..

"티치엘..어서가라.."

텔레포트!

"네.."

보리스도 같은 방법으로 이동하였다.

"음..여기가 인간계??"

보리스는 느긋한 맘으로 걸어갔다.

"음.."

보리스가 길을걷고있을 무렵에 티치엘은..

"와 맛있겠다! 얼마에요?"

"1000시드지만 아가씨가 이뻐서 500시드로 해주죠.."

"와!! 고맙습니다 아저씨."

티치엘은 사과를 들고 먹고가며 웃는표정을 지었다.

그리고는 속삭였다.

"후..인간계의 평화를 찾기 위해서는 일단 이 마을부터 평화롭게 만들어야겠어.."

그때..

보리스와 티치엘이 만난것이다.

"아..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보리스는 당당하게 말했지만 티치엘은 약간 더듬었다.

"혹시 다른 곳에서오셨나요?"

"네..마괴에서 왔습니다."

"네?! 악마가 무슨일이죠?"

"이 세계의 천사는 모조리없애기위해서.."

"절때 그렇게 두지는 않아요.."

"후..넌 천사인 모양이군.."

"덤벼!"

"좋다..가자 악의검 혼마.."

"가자! 빛의스태프 루이젤!"

"간다.."

"이야압!"

둘의 격전! 어떤일이 벌어질 것 인가..

다음편에 계속!

 

 

 

 

 

 

 

 

 

 

 

 

 

 

 

 

 

 

 

 

 

 

 

 

 

 

 

 

 

 

 

 

 

 

 

 

 

 

 

 

 

 

 

 

 

 

 

 

 

 

 

 

전체 댓글 :
2
  • 란지에
    네냐플 테로어드
    2008.05.13
    쿠하핫 성격 잘어울리네요 ~_~♡
  • 보리스
    네냐플 크리스티에
    2008.05.09
    아하하하…보리스가 악마래!아하하하…근데 윈터러 팬인 내가 이런걸 읽으니가 왠지좀…ㅋㅋㅋ(이제그만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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