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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먼치킨이란, 100년도 전에 나온 최초의 판타지 소설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한 도시의 이름입니다. 먼치킨 랜드에서는 정말 말도 안되는 일만 일어나죠. 현대에 와서는, 판타지나 무협에서 '인간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이 없게 강한 것을 말합니다. 또, 지나치게 강하다보니 머리를 쓰지 않는 경우도 많죠. 아래 글은 먼치킨 캐릭터
    소설 이어서 먼치킨 구별법(내용 깁니다..) [4]
    네냐플 카소비츠 2006.08.27 1002
  • 갑옷 : 전사계열 클래스의 유니폼이나, 캐릭터의 민첩함만 감소시킬뿐 별 의미는 없는 옷. 가끔 가벼운 특수 금속이나 경량화 마법이 걸린 품목의 경우가 예외인데, 우리는 여기서 가벼울수록 단단하다는 물리 법칙을 발견할 수 있다. 강철 : 환타지 세계에서 가장 흔한 금속. 너무나도 흔해서 경제적 가치는 제로에 가깝다. 때문에 남아도는 강철은 보통 무기로
    소설 카르시엔님이 질문하신 먼치킨 소설의 교본 [7]
    네냐플 카소비츠 2006.08.27 639
  • 최근 몇일간 신인 작가들이 늘어난 것을 느낍니다.. 덕분에 읽어야 할 소설들이 많아져서 다음편이 나오면 스토리가 헷갈리기도 하지만요.;ㅅ; 뭐. 게시판의 활성화는 좋은 현상입니다.. 뭐..저는 알바뛰던 편의점에 강도가 들어서 요즘 야간알바는 전부 저한테 돌아갔기 때문에.. 주간과 야간을 번갈아 가며 해서.. 잠잘 시간도 부족해져 버렷습니다.. ㄱ-
    소설 요즘들어 테일즈 작가방이 활성화 되었군요.. [6]
    네냐플 카소비츠 2006.08.27 465
  • 새로 소설을 올리시는 분들이 많아 졋습니다. 글 쓰시는분들 각자만의 독특한 생각들이 소설속에 들어있음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수 잇었습니다. 반면 아쉬운 부분도 몇가지 찾아낼수 잇었습니다. 요즘 소설 올리시는 분들중 절반가량이 대본식의 글을 소설로 올리십니다. 대본식 글의 특성상 상황설명이 적어질 수 밖에 없는데요 이 부분에서 짚고 넘어가겟습니다. 대본식 글은 ...
    소설 작가분들.. 시간나면 한번씩 읽어주세요.. [6]
    네냐플 카소비츠 2006.08.21 645
  • 정말이지 인내심이 필요하더군요.. 저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합니다.. 체계적으로 인체공부를 한적도 없고 미술같은건 배워본적도 없이 단순히 그림 그리면서 몰두하게 되는 제 자신이 마음에 들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햇습니다.[어느 한군데 오래 집중하기가 힘듭니다.] 처음 그림그리는걸 시작한건 초등학교 3학년 어린애 낙서같은 그림으로 시작해서.. 계속해서 그리
    소설 만화를 그리는건... [3]
    네냐플 카소비츠 2006.08.18 542
  • 카툰 CARTOON 제목을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카툰 제목을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11]
    네냐플 카소비츠 2006.08.1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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