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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힘을 쥐어주는 검 그 검의 과거와 현재 주인이 아닌 검의 노예 그리고.. 이계... 그 속의 피의 향연 이공간의 자는 이렇게 말한다. 난 단지 예지만 가질뿐 이 검의 세계를 저지할수 없노라. 그 검을 속박하는 한쌍의 갑옷은 흰 수의가 되어 연기처럼 사라졌다. ....... 왜~~ㄴ지 허접작 같은 느낌이 팍팍 밀려오네여......소설 겨울의 검-월동자하이아칸 침대하우스 2006.09.06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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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가사" 되어있길래 노래 가사 쓰는건줄 알았는데 "기사"더라구요.. 제가 바라는것은 "시" 문항도 생겨났으면 하는것입니다. 시도 엄연한 문학이잖아요. 그런데 소설, 일기 이런 문항들은 있는데 왜 시는 문항이 없는지...;; 시 문항이 생기면 시쓰는 시인들도 많아질텐데말입니다..;;소설 테일즈 작가방에 이게 있었으면.. [3]하이아칸 침대하우스 2006.08.22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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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그 많은 사람들이 마법을 알던시절 한 감청색 머리 소년이 살았다네. 어려서 부모잃고 형제도 잃고 차가운 한 개의 검을 들고 그저 증오에 찬 눈으로 세상을 보았지. 그러던 어느날 그도 따뜻함을 알았고 그 따뜻함을 쫓아 저 머나먼 섬으로 갔지. 아무도 본적없고 아무도 드나든적 없는 그 조그만 섬, 달의 섬으로. 거기서 그는 사랑도 알았지. 그...소설 감청색 머리의 소년 [2]하이아칸 침대하우스 2006.08.21 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