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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겨울의 검-월동자

하이아칸 침대하우스 2006-09-06 23:08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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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힘을 쥐어주는 검

그 검의 과거와 현재

주인이 아닌 검의 노예

그리고.. 이계...

그 속의 피의 향연

이공간의 자는 이렇게 말한다.

난 단지 예지만 가질뿐

이 검의 세계를 저지할수 없노라.

그 검을 속박하는 한쌍의 갑옷은

흰 수의가 되어 연기처럼 사라졌다.

.......

 

 

 

왜~~ㄴ지 허접작 같은 느낌이 팍팍 밀려오네여...ㅠ

그래도 리플 하나 정도의 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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