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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진네만 작아져 있는 내 몸.. 눈을 비비고 다시 거울을 봐도.. 꿈일거라 생각하고 뺨을 꼬집어 봐도.. 현실은 변하지 않았다. 왜 내 몸이 이렇게 변해버린 걸까? 주변이 다시 까맣게 되었다. 나를 이세계로 데려온 그 일식처럼, 주변이 다시 까맣게 변했다. 다시 내가 있던 세계로 돌아가면 좋겠지만.. 얼마나 지났을까? 다시 ...소설 한 소년의 영원한 일식 .1. [4]네냐플 유리뿔의록시 2007.01.15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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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꿈에서 feel받아서 이렇게 씁니다.. 태클, 지적 다 받겠습니다. 변해버린 내 몸. 한쪽 팔에서 나오는 피.. 그러나 아프지않다.. 아프기는 커녕 조금의 느낌조차 없다. 그러나, 감히 나 38세.. 어린주제에 나의 팔을 붉은 액체로 뒤덮은 그 나이어린 소년을 가만히 둘 수 없다..나의 검으로.. 베어버리겠다. 하지만 난 ...소설 한 소년의 영원한 일식 .프롤로그. [2]네냐플 유리뿔의록시 2007.01.11 4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