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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막시민을 도주시키고 이런 저런 생각을 다해봤지만 역시 막시민을 안죽이는 방법 은 내 머리속에서 생각 나지가 않았다 . ' 점점 짜증나네 .. 우리 길드는 왜이렇게 내가 친한 사람들만 랭크 높게 설정하고 암살하라는 임무만 엄청나게 많이 주는건지 ... ' 도리도리 ' 아니지 .. 끼리끼리 논다고 .. 내소설 인연의실 _ 꼭꼭숨어라 04 [2]하이아칸 유딩군。 2007.01.11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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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생각 나는게 몇가지 있다 .. 강해 지고 싶지 않다 .. 피를 보고 싶지 않다 .. 나는 살인 따위 싫다 .. 평범 하게 살고 싶다 .. 하지만 다 부질없는 생각 .. 나에게 평범한 생활은 이루어 지지 않는 거니까 .. [ 맛있는 사과 사세요 ~ 사과 가 왔어요 ! ] 나소설 인연의실 _ 드디어임무 03 [5]하이아칸 유딩군。 2007.01.09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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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갸갸갸갹 ! 막시민 너가 왜 우리집에 ! ] [ 쿠울 ~ 쿠울 ~ ] [ 아 .. 우리집에 내가 데려왔지 ..] 꼬르륵 .. [ 아 밥이나 먹어야겠다 . ] 나는 밥을 먹기 위해 냉장고를 열었다 . [ 어디 보자 먹을거 먹을거 ~ 응 ? 어디갔지 ? 내 딸기시럽이 .. 분명 먹을려고 여기다가 뒀는데 .... 음소설 인연의실 _ 정체가뭐냐 02 [2]하이아칸 유딩군。 2007.01.08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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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죽어라 .. ] [ 으아아아악 ~ ! ] 팅 ! [ 어떤녀석이냐 !? ] 자칫 매○릭스 를 연상케 할수도 있는 남자가 당황하네 ?? 옷에 안어울리네 키득 .. 흠 ... 일단 살인은 막았으니 어서 다음 대사를 [ 이봐 ! 살인은 나쁜거라고 내 이번은 봐줄테니 물러가는게 어때 ? ] 이야 ~ 내가 생각해도 너무소설 인연의실 _ 재수없는애 01 [3]하이아칸 유딩군。 2007.01.08 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