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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는 수많은 나무들을 지나서 라이디아의 근처에 위치한 것으로 기억하는 축복의 던전을 지나서 라이디아의 커다란 나무문 앞에 도착했다. 들어가려던 보리스는 문득 마을이 고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하늘이 암흑에 물들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라이디아에 들어갔다. 오랜만에 와본 곳이기에 더욱 반가워진 보리스는 익숙한 오르막길을 지나 라이디아소설 Tales weaver。 Chapter 1 - 1 [3]네냐플 아르엔 2006.12.28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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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과 어둠에 휩싸인 페나인 숲에 한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바짝마른 나뭇잎이 두텁게 깔린 흙바닥에 쓰러져있었다. 청빛이 도는 어두운 암흑과도 같은 머리색, 그리고 턱선은 성인남자처럼 좀 다듬어 지긴 했지만 어린티를 덜 벗은 듯 앳되 보이는 얼굴. 바닥에 늘어져있는 새까만(더러운게 아니라 색이 그럴 뿐이다) 망토. 그리고 그 품에 슬소설 Tales weaver。 Chapter 0 [3]네냐플 아르엔 2006.12.22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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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 음;; 그리고 저번에 그린 이스핀... "ㅁ "; [3]네냐플 아르엔 2006.08.0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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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 랄카... 보리수군 ? ..; [2]네냐플 아르엔 2006.08.08 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