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태어나고 다시 자라나고 다시 모험하고 또다시 도전하고... 이재 두번다시 패배하지 안을것이다... "레나,준비됬어?" "이안...너무 들떠있는거 아니야?" "어쩃든 가자구!이번일이 끝나고 고향에가면 밥이나 해달라구!해줄꺼지레나?헤헷" "바보...알았어" 이안은 거대한문을 열고들어가서 힘껏외쳤다. "어서 나와라 루카!"...소설 카빌리스-최후의 결전-네냐플 뽀리쓰 2008.05.05 455
-
주의는 어둠으로 가득차있엇다. 너무 어두워서 갑갑하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지만 내색하지는 안았다. 그 곳은 마치 무(無)의 세계처럼 아무것도 없었다. 그떄 빛이 한줄기 솟아들어왔고 한 소녀의 모습이 보였다. "레나..." "결국 여기까지구나..." "루카는...?" "..." "놓였어?" ...소설 카빌리스 -실패로 끝난 작전-(프롤로그) [4]네냐플 뽀리쓰 2008.05.04 4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