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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는 어둠으로 가득차있엇다.
너무 어두워서 갑갑하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지만 내색하지는 안았다.
그 곳은 마치 무(無)의 세계처럼 아무것도 없었다.
그떄 빛이 한줄기 솟아들어왔고 한 소녀의 모습이 보였다.
"레나..."
"결국 여기까지구나..."
"루카는...?"
"..."
"놓였어?"
"미안해..."
"그럼 나를 빨리 죽여..."
"정말 이 방법밖엔 없는거야?"
"내가 죽어야 모든것이 다시시작되."
"너는 늘 그랬지..."
"쿡...그랬나?"
소녀의 얼굴은 갑자기 굳어졌으나 이내 무표정으로 변하였다
소녀는 자신의 허리에 꽃혀있던 애검 '크라시엔'에 손을댔다
그러자 늘 무표정이던 그녀의눈가에 물방울이 점점 맺혔다
이내 그 물방울은 소녀의 하얀 뺨을타고 흘러내렸다.
표정없이 눈물만 흘리니 왠지 우스웠는지 소년은 피식웃었다
"이 바보 흑흑..."
그러나 그것도 잠시 소녀는 소년의 심장에 차가운 검신을 밖아
넣었다.그러자 소년의 가슴에서 빛이 한줄기 솟아올랐다그 빛에
소년은 점점 침식되었지만 얼마안가 그빛은 사라져버렸다
그리고는 모든 세상이 역순환 되는것처럼 빠르게 변해갔다.
모든것이 다시 시작되는 것이다.
'창조신께선 어째서 인간만을 사랑하는 것일까?인간보다 더욱 더
고귀한 신족마저 내팽겨 쳐둘만큼 인간이 소중한것인가?어째서
인간만이 창조신의 사랑을 받는것일까...'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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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뽀리쓰2008.05.05오타ㅈㅅ;; -
하이아칸 쥬앙페소아2008.05.04요즘 오는 사람들 너무 글잘써... -
하이아칸 Cobuild2008.05.04산족...>신족 아니에염?? -
네냐플 키폰2008.05.04없는[건]야?" -> 없는 거야?" 아, 더있으나... 저도 오타가 많아서자신이 없네요. 그리고 재미있게 보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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