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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빌리스-최후의 결전-

네냐플 뽀리쓰 2008-05-05 23:24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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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고 다시 자라나고 다시 모험하고 또다시 도전하고...

 

 


이재 두번다시 패배하지 안을것이다...

 

 


"레나,준비됬어?"

 

 

 


"이안...너무 들떠있는거 아니야?"

 

 

 


"어쩃든 가자구!이번일이 끝나고 고향에가면 밥이나 해달라구!해줄꺼지레나?헤헷"

 

 

 

"바보...알았어"

 

 

 

이안은 거대한문을 열고들어가서 힘껏외쳤다.

 

 

 

"어서 나와라 루카!"

 

 


"드디어 왔군..."

 

 


이안은 등에있는 클레이모어의 형태의 검을뽑아 나지막히 중얼거렸다

 

 


"창조신 카빌리스의 이름으로..."

 

 


그후 몇가지 주문을 왜우더니 어느새 검은 붉게 타오르고 있었다.

 

 


그리고 레나는 몇몇의 정령들을 불러내었다

 

 


이안에겐 불의 정령과 바람의 정령으로 몸을 무장시켜 주었다

 

 


그리고 자신에게는 대지의 정령과 빛의 정령으로 무장을하였다

 

 


레나도 검을 뽑아들고 전투준비가 끝나자 루카는 한발짝을 앞으로 내딛었다

 

 


"인간과 하프엘프여,그대들은 어째서 나에게 맞서려고 하는가?"

 

 


그 말에 레나가 발끈하여 대답을 하였다.

 

 


"그럼 당신은 어째서 인간을 부러워 하는거지?"

 

 


이 대답에 루카는 화가났는지 얼굴을 구기며 양 손에 검은 구채를 만들어냈다.

 

 


"하프엘프주재에 건방지구나..."

 

 


루카는 양 손에 모인 검은 구체를 레나를향해 날렸다.

 

 


그러나 가만히 보고만있을 이안이 아니었다

 

 


이안이 재빠르게 끼어들어 자신의 검으로 검은구체를 옆으로 쳐내었다.

 

 


그것을 신호로 이안이 발목에 힘을주어 루카에게 달려가 가슴을 베어내었다.

 

 


"흐윽...인간주재에...인간주제에 감히!!"

 

 


루카는 화가났는지 주변으로 영역을 만들고 마법을 시전하였다.

 

 


"빨리 뒤로빠져 이안!"

 

 


레나의 목소리에 이안은 재빨리 뒤쪽으로 점프를 하였다.

 

 


이안이 뒤로오자 레나가 앞에가서 켄슬마법 스펠케스팅을 전계하였다.

 

 


마법이 완성되자 루카가 만들었던 영역은 사라졌지만,여전히 기운은 남아있었다

 

 


그리고 이어서 바람의 상급정령을 불러내어 검에실은후 루카를 향해 힘것 베었다

 

 


레나의 검이 베인후 정령의 힘이 연속적으로 타격을 하였다

 

 


그 공격에 루카는 쓰러졌지만 신족인 루카는 재빠르게 재생을 맞히고다시 일어섰다

 

 


"후우...내가 너무 얕봤던것같군,그 점은 사과하지 하지만 이재 끝이다!"

 

 


말을맞인 루카는 다시한번 케스팅을 하였다.

 

 


레나는 다시한번 켄슬마법을 하였다.

 

 


하지만 루카가 한것은 단순한 텔레포트였다.

 

 


흠짓한 레나는 바람의 정령으로 뒤를 공격했다.

 

 


하지만 때는 이미 늦엇는지 루카의 검이 레나의 목을향해서 날라오고 있었다.

 

 


이안은 재빨리 끼어들어 칼을쳐내고 루카가 있는쪽으로 칼을휘둘렀다.

 

 


역시나 루카의 가슴에 칼이 적중했다.

 

 


하지만 눈깜짝할새에 재생되고말았다.

 

 


그러나 루카는 갑자기 휘청거리더니 중심을 잃을려하자 칼로 간신히 지탱하였다

 

 


이안은 이때공격할려고 했으나 레나가 이안의 목덜미를 잡고 뒤로끌어당겼다.

 

 


이안은 억울한지 레나에게 화를내기 시작했다.

 

 


"어째서 나를 잡아당긴거지?"

 

 


"저반응은 예전에 신족에 대해서 쓴책을 봐서알아"

 

 


"그게 지금 무슨 상관이지?"

 

 


"더이상 공격하지마 공격했다간 도이려 되돌아오니깐"

 

 


"뭐라고?"

 

 


"잘들어 지금이 말할수있는 절호의 기회야"

 

 


레나는 굉장히 다급한 목소리로 나머지말을 하였다

 

 


"루카를 이길려면 한 생명이 필요할꺼야"

 

 


"한 생명이라니?"

 

 


"자신의 생명력을 대가로하는 고위마법..."

 

 


"설마 그걸할려고?하지만 그 마법을하면 너는 죽게되지안아?"

 

 


"그렇겠지...하지만 방법이없어"

 

 


"하지만..."

 

 


레나는 이안의 말을 들을려고 하질안고 바람의 정령으로 이안을 묶어두었다.

 

 


"들어오기전에 했던그약속...못지킬것같군,그럼 그동안 즐거웠다 이안..."

 

 


"아...안되!"

 

 


"하프엘프여 너갓주재에 자기희생마법을 쓸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건가?"

 

 


"하이엘프보다는 나은실력을 가지고있지"

 

 


"설마 진심인가?"

 

 


이 말에 레나는 냉소를 지으며 루카를 비웃었다.

 

 


"훗...겁나는가?그깟 죽음이 두려운가?"

 

 


그리고 이안에게 걸었던 주박술을 루카에게도 걸었다

 

 


"이게 무슨짓이냐!"

 

 


"보면 모르는가?같이 죽는거다!"

 

 


레나는 재빨리 희생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주문이 완성되자 이안의 절규와 루카의 비명이 나왔다.

 

 


"안되 레나아아!"

 

 


"잘가라 루카."

 

 


"이럴순 없다!내가 겨우 이깟..."

 

 


그러나 레나는 이것들을 모두 들을수없었다

 

 


루카또한 끝가지 비명을 지르지 못하였다.

 

 


이안은 슬픔에 젖은눈으로 레나가 사라진장소를 계속해서 바라보고 있었다

 

 


하지만 그곳에 레나의 모습이 다시나타났다

 

 


이안은 어벙한 표정으로 레나를 바라보았다.

 

 


"뭐야,그표정은?"

 

 


"넌 분명히 자기희생주문을 썻을텐데?"

 

 


"내가쓴건 자기희생주문이아닌 재물마법이야"

 

 


"도대채 무슨...그럼 루카를 재물로?그건 그렇고 마법을 하기전에 한말은다 뭐야?"

 

 


"아아...내 연기 완벽하지 안았어?후훗..."

 

 


레나의 말이끝나자 이안은 레나에게 다가가 힘것끌어안았다

 

 


레나는 깜짝놀랐는지 눈이굉장히 커졌지만 어느새 미소를 짓고있었다

 

 


 

"레나,고마워..."

 

 

 

 

 

      

 

                                                                -마무리가 매우 어색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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