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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인작가(?) 불의고리 입니다. 예상외로 프롤로그 부터 많이 호응해 주셔서 부담이 ;; 댓글 주신 슬픈운명의아이, Gerald 님. 감사합니다. ----- 새벽의 쌀쌀한 바닷공기가 빰을 스쳤다. 소금기가 섞인 바람이였다. " 훗.. " " 결국 또 다시 여긴가.. " 건물 앞에 걸린 빨간 해골이 인상적이였다. 그소설 『 기억의 고리 』 - 001 - [1]네냐플 불의고리 2006.11.20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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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일즈위버 신규유저입니다;; 룬의아이들 - 윈터러 하고 데모닉 읽다 하게되었는데 말이죠.. (사실 캐릭은 귀차니즘으로 하나도 안키우고) --------------------------------------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 계속되는 총소리.. 그리고 신음.. " ..... " 그 때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소설 『 기억의 고리 』 - 프롤로그 - [2]네냐플 불의고리 2006.11.19 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