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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 of the Rune1. 늦 여름의 늪 "에메라 호수에는 아이들을 잡아가는 망령이 있어요." 들판의 끝에는 죽은 호수가 있었다. 썩은 수초가 마녀의 머린닻어럼 뒤엉켜 한낮의 태양 빛초차 거의 닿지 않는 그늘진 늪이었다. 그곳까지만 가지 않으면 어디든지 돌아다녀도 좋다고 유모는 말해 주었 다. "그러니까 에메라 호수 쪽소설 룬[1] [2]네냐플 『이별』youym 2008.04.27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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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와 루나는 여행중이었다..그런데 루나는 생각했다. 루나:(보리스씨는 무슨 존재일까.. 검은 날개를 펼치는걸 보면 악마같다고 생각하는데..) 루나:보리스씨 당신은 어디에서 왔어요? 보리스:...저도..잘 모르겠어요..그냥 마을에서 태어나 왔을뿐이죠..그 전 기억은 기억이 안나요.. 루나:네?.. 정말요?.. 그렇군요.. 보리스:그럼 당신은 어디소설 Cry&Love(2)악마 [1]네냐플 『이별』youym 2008.02.22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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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을의 밤.. 아주아주 깊은밤에.. 발소리가 나기시작했다. [터벅터벅] 검은머리..검은망토..뒤에는 허름한 칼.. 조용한 눈빛의 소년.. 그소년의 손과 몸에는 빨간피가 흐른다.. 그리고 그소년은 조용히 쓰러진다.. 아침.. 사람들이 모두일어났을무렵.. 한 소녀가 산책을 하러 밖으로 나왔을때.. 어잿밤 그 소년을 발견했다. 소녀:어?.. 이봐요!! 일...소설 Cry&Love(1)만남.. [1]네냐플 『이별』youym 2008.02.21 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