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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Cry&Love(2)악마

네냐플 『이별』youym 2008-02-22 12:08 334
『이별』youym님의 작성글 1 신고

보리스와 루나는 여행중이었다..그런데 루나는 생각했다.

루나:(보리스씨는 무슨 존재일까.. 검은 날개를 펼치는걸 보면 악마같다고 생각하는데..)

루나:보리스씨 당신은 어디에서 왔어요?

보리스:...저도..잘 모르겠어요..그냥 마을에서 태어나 왔을뿐이죠..그 전 기억은 기억이 안나요..

루나:네?.. 정말요?.. 그렇군요..

보리스:그럼 당신은 어디서 왔어요?

루나:저는 아까나왔던 마을에서 태어났죠..

보리스:그렇군요.

갑자기 분위기는 차가워졌다... 계속 걷고있었다... 계속 걸을뿐이었다..

그런데 한 성이 보이기시작한다.. 그런데 보리스는 그자리에서 걸음을 멈춘다...

루나:왜그러세요?..

보리스는 주위를둘러보다가 휴게소를 발견했다.

보리스:저기 저기있는 휴게소에서 쉬었다 가실레요?

루나:좋아요.

루나는 섬뜩한기운이 들었다.그 성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난것같은 예감..

성안....

성안에는 한 여자아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여자아이:나랑같은존재야.. 그냥 죽여버려?..아니면 대리고와서 고문을시켜?..

그 여자아이의 말이 끝나자 남자의 말이 들린다..

남자:대리고와서..고문을시켜... 꼭 대리고와.. 니가 정싫다면 죽여도좋아...

여자아이:그래.. 알았어.. 대리고올게..하지만 맘이 바뀔수도있어..

여자아이는 성을나왔다.

여자아이는 보리스를 발견했다..

보리스:우리 이제 숲속으로 들어가죠.

루나:음.. 이상한게 나오면 어쩌죠..?

보리스:그럼 재가 당신을 보호해드리죠.

여자아이는 보리스를 따라갔다.. 보리스는 숲속 깊은곳에 대려갔다.

여자아이:이제..시작이야..

보리스:강가군요.. 고기나 잡아서구워먹죠..

루나:좋아요 ^^

보리스는 허름한칼로 고기를 마구잡이로 잡기시작했다. 그리고 한 10마리쯤 대니까 루나가..

루나:이제 그만좀 잡으세요.. 누가다먹으려구여,,

보리스:엇! 정말이네..이제 그만잡죠 ^^

그 여자아이가 보리스한테 다가온다..

루나:어? 얘 너도 우리랑같이 먹을래?

보리스:어 그래. 같이먹자 ^^

여자아이는 에페를 가지고 보리스에게 달려가보리스의 어깨를 찔럿다.

보리스:끄윽.. 재밌는데?..

루나:설마!! 또?.. 얘,도망가!!

보리스의등에서 또 검은날개가 나왔다

루나:안돼!

보리스는 허름한 칼을뽑고 저번처럼 속삭였다.

보리스:커져..커져..그리고는 너의힘을 보여줘..

허름한 칼이 커졌다.

보리스:흐흐흐.. 각오해라!!

보리스는 칼을 여자아이에 대고 휘둘렀다.

그 여자아이는 어떻게 될까요? 다음편을 기대하세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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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2.27
    왠지 재애기하고 비슷하다는;;ㄷㄷㄷ;아니시면ㅈㅅㅈㅅ;; 긴분나쁘셨다면ㅈㅈㅅㅈㅅㅈ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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