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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샵- "안녕하세요- 리카스 아저씨~ 안녕~ 무트~ 아저씨 오늘도 편지를 가지고 왔어요~!" "그래? 가지고 오렴. 아버지의 소식을 찾는대로 바로 보내주도록 하마." "네! 안녕 무트~~~" 티치엘은 리카스에게 편지를 건네주고는 무트가 있는 소파로 가서 앞에 앉아 무트의 머리를 쓰다듬 어주었다. 아무 반응이 없는 무트. 곧 이야소설 티치엘이 쓰는 편지(2)하이아칸 『백마법사냥』 2006.08.13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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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빠 지금 티치는 열심히 슈왈터님의 의뢰를 들어주고 있어요 밀라언니랑 친구가 되어서 열심히 싸우고 있습니다. 전 아버지랑 달리 힐법이 되었어요 아직 레벨은 16이지만 말이에요... 순수 힐법이랍니다~ 빨리 엄마랑 아빠를 만나고 싶어요. 지금 어디에 계시는 거에요? 티치는 너무 외로워요.... 물론 슈왈터님하고 밀라소설 티치엘이 쓰는 편지(1) [2]하이아칸 『백마법사냥』 2006.08.08 4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