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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글을 남기고 잠깐 테일즈에 돌아왔다. 그때는 메신저가 약간 변형되고 켈티카가 생긴지 얼마 안됫을 때였다. 메신저에 누군가가 들어왔다. 클원들이 접기전, 잦은 말다툼으로 서로 등돌렷던 사람이었다. 나는 별신경을 쓰지않았다. 그런데 잠시후 그 오빠가 내게 먼저 말을 걸었다. 나는 한동안 대화를 하다가 나갔었는데 그때가 아마 그분을 마지막으로 봤을것...소설 나의 TW이야기 그 후 1년.... [3]네냐플 『밀ㄹr。』 2008.02.25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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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때 이 게임을 시작한거 같다. 그당시 나는 오빠의 끈질긴 권유로 텔즈를 시작했다 그렇게 중독이 되어갔다. 시작하면서 오빠친구들끼리 만든 클럽에 들어갔다. 그렇게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내 레벨이 56정도 되어갈 쯤 어느 티치엘의 권유로 나와 오빠는 기존클럽을 탈퇴하고 그 클럽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 선택이 앞으로 다가올 절망이 될줄은 짐작하지 못하였다...소설 슬픈일과 기쁜일이 함께햇던 나의TW이야기.. [4]네냐플 『밀ㄹr。』 2007.12.13 4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