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4학년때 이 게임을 시작한거 같다. 그당시 나는 오빠의 끈질긴 권유로 텔즈를 시작했다
그렇게 중독이 되어갔다. 시작하면서 오빠친구들끼리 만든 클럽에 들어갔다.
그렇게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내 레벨이 56정도 되어갈 쯤 어느 티치엘의 권유로
나와 오빠는 기존클럽을 탈퇴하고 그 클럽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 선택이 앞으로 다가올 절망이
될줄은 짐작하지 못하였다. 나는 그 클럽에서 내 나이와 이름을 밝혔다. 그런데 어느날 클럽원들과
플링을 갔는데 마침 클럽장 티첼은 해킹을 당한상태여서 빚이1천만 시드였다. 나는 450만 시드를
빌려주었다. 갚겠다는 약속을 하고... 그러나 그녀는 돈을 받은 직후 내 앞에서 완전히 사라진채
두번다시 내앞에 나타나지 않았다.그리고 그 클원들은 전부 접고 나와 governor이라는 나야분만
남았다. 그동안 나는 그분과 많은 얘기를 하며 지냈다. 클럽이 해체되고 가끔 연락을 하였지만
어느날부터인가 그분과도 연락이 끊기게 되었다. 그렇게 나르비크를 떠돌다가 어느클럽이 눈에
띄었다. 이름은 '여명' 나는 다시 그 클럽에서 과거를 잊고 친분을 쌓으며 지냈다.
그때당시 나는 레벨이 100을 찍었을것이라 예상한다. 나는 그때 그 클장이 잘 들어오진 않지만
착한사람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부클장인 가나린느 언니에게서 실체를 알게되었다.
하필 '세월의흔적' 클럽과 클마크일로 다투고 있었을때.. 그 클장은 모든책임을 가나언니에게
떠밀었다. 참지못한 가나언니는 나를포함한 접률좋고 친분있는 클원들과 함께 나오고
'아미티스'라는 새 클럽을 만들었다.그때는 한꺼번에 클레벨을 5업했을것이라 예상한다.
나는 어느날 밤에 클원들과 해피오빠 챕10 서포트를 해주려고 파이트클에 갔다.
그런데 챕터하는 순서가 잘못되서 다시하던중 몰래 레피엘스상과 뒷담을 하였다. 그런데
그러다가 레피엘스상에게 마음이 생겼다. 나는 잠시 행복한 기분을 느꼈지만 그게 앞으로 올
시련의 시작인걸 알지못했다.클럽이 잠수가 되더니 사람들이 거의 접게되었다. 나도 이제 끝이라
생각하고 잠시 공백하였다. 메신저패치로 목록이 초기화 되었을때 레피상과 네바로스오빠,
별빛언니가 돌아왔다. 나는 그때 기뻤다. 그리웠던 사람들과 다시 재회했으니까...
하지만 어느때부터인가 그사람들은 다시 하나둘씩 떠나갔다. 이제는 헤어지기 싫었는데..
겨우 다시 만났는데... 또 헤어지기 싫었는데... 하지만 나는 그들을 잡지못했다.
그리고 그들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이건 지어낸게 아니고 제 실제 이야기 입니다. 회상을 다 하지 못해서
잊은 부분도 있습니다. 악플 남기지 말아주세요.
마지막부분에 떠나간 클원들 이야기는 얼마나 슬펐는데요...
- 전체 댓글 :
- 4
-
네냐플 『이별』youym2008.02.21정말 슬프군요.. 이해해요.. -
하이아칸 깜둥렌스。2008.02.09우리클럽도 들어오는사람이... -
네냐플 『별과물』2008.01.11슬프네요..;; -
네냐플 도자기인형2007.12.14이해해요, 그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