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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맘상했다면야 머;;하이아칸 §트로이멘트§ 2008.03.02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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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어떤 소설을 봤더니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 이었어욤~ 그래서 아이디어가 약간 떠올랐습니당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엘티보에도착한 티치엘과 밀라.. "음..여기가엘티보구나?..." "꼬맹아 여긴 길이 복잡하니까 함부로..!!" 밀라는 말했지만 티치엘은 무시하고있었다; "와~ 여기가 엘티보에요?소설 『노란 인형...』-24-폐허..하이아칸 §트로이멘트§ 2007.07.02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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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위에 이런거 있을줄은 꿈에도 상상못함;; 근데 첨 써보는거라;; 테위만; ^^;; 잘 부탁드림; 아노마라드 서기 1650년.. 아노마라드에는 같은 종족인데도 서로 미워하는 종족이 있었다.. 아노마라드 수도 "아나리아" 그리고 아노마라드 가장 시골인 "하라이니코" 이 둘은 서로 미워하고 하는 사이였다.. 다른 아노마라드 마을 왜 그 둘이 미소설 *불행의아이*프롤로그하이아칸 §트로이멘트§ 2007.02.03 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