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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위에 이런거 있을줄은 꿈에도 상상못함;; 근데 첨 써보는거라;; 테위만; ^^;; 잘 부탁드림;
아노마라드 서기 1650년.. 아노마라드에는 같은 종족인데도 서로 미워하는 종족이 있었다..
아노마라드 수도 "아나리아" 그리고 아노마라드 가장 시골인 "하라이니코" 이 둘은 서로 미워하고
하는 사이였다.. 다른 아노마라드 마을 왜 그 둘이 미워하는지는 잘 모르고있었다..
그 이유는 아노마라드 에는 현재 식량,물,곡식 이런것들이 부족했기때문이다 이렇게 가다간
아노마라드섬은 굶어 죽고 말것이다.. 2년후 결국 전쟁이 벌어지고 말았다.. 하라이니코 백성들은
식량,물,곡식 이런것들을 다른 곳에 제공하는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있다.. 아노마라드 사람들이
식량이 부족한 나머지 수도말고 그전에 하라이니코 사람들만 욕을 먹게 되고 난뒤에
이 전쟁이 벌어진것이다.. 10년이란 긴 전쟁이 되었다.. 아노마라드는 말라 죽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전에.... 한 7명의 청년과 처녀가 지친 사람들을 치료해 줬다.. 하지만 그들은 이름을
밝히지 않는채.. 3개월만 있고 떠나버렸다.. 언젠가는 돌아올거라고 그들은 약속했다..
자신의 후손들이.. 그때는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도 자신을 닮았다면 그들의 후손이라고..
이런말만 남기고 가버렸다.. 그리고 .. 12년후.. 한 마을사람이 7명의 중에 닮은 사람을 봤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는 '여자'였다.. 7명중에 여자는 4명뿐이다.. 그는 4명중의 여자 1명을 닮았다..
엄청난 행운의아이 라고 떨칠 정도로 행운이 강했지만 하지만 그는 다른 사람들의 불행을
가져다 주는아이다.. 그 에게는 2가지 별명이 있다 1번째는 "행운의사자" 또는 "불행의아이"라고
불럿다.. 하지만 12살인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나타난곳은 "하라이니코" 였다..
그리고 몇년후 그는 숙녀가 되서 나타났다 .. 하나도 변한것이 없었다.. 그리고 아노마라드 수도인
"아나리아"를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나리아"의 기사단 "액시피터"를 방문했다..
그리고 길드원은 그의 이름을 물었다.. 이름은 "티치엘"이라고 말하였다..
티치엘은 '슈왈터'을 만나게 해달라고 했다.. 기꺼이 허락하는 길드원..
하지만 길드원은 "불행의아이"라는 별명을 가진 아이라는 것을 몰랐다..
티치엘이 '슈왈터 지부장'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는순간.. 누군가 문을 부수고 나온 사람이
있었다.. 나타나자 마자 화내는 사람.. 잘은 모르지만 벌금인지 뭔지 그것때문에 온것같다..
근데 조건을 하나 했다.. "티치엘"이라는 아이와 함께 일을 하면 벌금은 깎아 주겠다고..
좋다고 하였다.. 슈왈터 지부장이 낸 첫번째 임무는 티치엘과 함께 마을관광을 시켜달라는것이다
난감하고 어이없어하는 사람... 어쩔수없이 해주는수밖에 없었다.. 티치엘은 신난 기분으로
마을 관광을 시켜주었다.. 하지만 티치엘은 몰랐다.. 이것이 티치엘의 첫번째 여행이란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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