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흠냐.. 어떤 소설을 봤더니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 이었어욤~ 그래서 아이디어가 약간 떠올랐습니당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엘티보에도착한 티치엘과 밀라..
"음..여기가엘티보구나?..."
"꼬맹아 여긴 길이 복잡하니까 함부로..!!"
밀라는 말했지만 티치엘은 무시하고있었다;
"와~ 여기가 엘티보에요? 너무 신기해요~~"
"-_-; 꼬맹아 니가 뭘 잊은것 같은데 우린 놀러온게 아니야 임무를수행 하러왔잖아?.."
"아참~ 그랬었죠.. 헤헤.."
티치엘은 장난스런 표정으로 말했다..
"아..너무 추워요.."
"여긴 나르비크에 비해서 너무 춥다.."
"미..밀라언니; 우리 저쪽으로 가요...!"
"(저 집..어디서 많이봤는데..?)"
밀라는 수상쩍은 눈으로 티치엘이 가르킨 집을 봤다...
"어..언니! 빨리요!.."
"어..어.."
밀라는 낡은 문고리를 잡고 집으로 들어섰다..
"??...밀라 언니..아무도 없는집인가봐요.."
"집이라기 보단 폐허같다..."
"노..놀래키지말아요!..."
티치엘의 얼굴은 겁에잔뜩 질린 표정이나다름없었다..
"흑흑...흑흑.."
"히..히이이익!! 미..밀라언니.."
"그래..나도 들었어.. "
"흑흑..."
"어.. ?없어졌어요.."
"(씨익...)"
그때 티치엘뒤에 뭔가 반짝거렸다..
"...!!"
밀라는 눈치챘지만 누가 붙잡고 있는것같아서 움직일수없었다...
"(꼬..꼬맹아 ! 피해!!)"
밀라는 속으로 외쳤지만 티치엘은 아무것도 몰랐다..
"밀라...언니?.. ...!"
밀라는 눈을 감았다..
그리고 3분뒤..
"푸..풀렸다.."
밀라는 겨우 눈을 떳다.. 그리고 팔도 같이 풀렸다..
"아..! 맞아! 꼬맹이!!"
"꼬맹아..괜찮..?!!"
"꼬...꼬맹이가 없어졌어..!"
"후훗..너무 놀라면..섭섭하죠?..."
"?!..누..누구야?!..."
"훗..그건 제가 할말입니다..허락도 없이 남에집에 들어오다니.."
밀라는 누군지 몰랐다..짧은 머리카락..얼굴에는 가면이있고 머리에는 턱시도 모자가있었다..
"...!! 꼬맹아!"
"아아..제가 안고 있는 이 아이말입니까?.."
"꼬맹이.. 아니 티치엘은 내려줘!"
"후훗..성질이 날카로우시군요..."
가면을 쓴 남자는 씨익 웃었다..
"하지만..싫다면요?..."
"...!!.."
"그럼..나도 가만히 있지않겠어..그리고..티치엘한테 무슨짓을한거지?.."
"후훗..이아이는 놀라서 기절한것뿐이에요..그리고 이 아이는 내려놓죠.."
가면을 쓴남자는 티치엘은 밀라한테 건내줬다..
"...!(차가워..!)"
밀라는 티치엘을 만지는순간 티치엘의 온기가 사라졌다는것을눈치챘다..
"후후훗..눈치가 빠르시군요..?..그래요..그 아이는 온기가 없어요.."
가면을 쓴남자는 우습다는듯 웃었다..
"이..이자식!!.."
밀라는 채찍을 들었다..
"...!!"
"아아..싸움을 부리면 안되죠.."
"쳇..!"
"아..그리고.. 그 아이....빨리 병원에 데려가시는게 좋을겁니다..."
"...?!.."
"온기가 하나도 없는이유는.. 제가 마나를 다 흡수했거든요..."
"...!!"
밀라는 금방 뛰쳐나갔다..
"정말...그랬어야됬어..??"
푸른머리의 소녀가 말했다..
"그것도 시련이야.. 저 두사람은 앞으로 더욱더 강해져야되거든?.."
"...."
"하아..하아..근데 나왔긴 나왔는데..병원이 어디에있지?!.."
"(자..잠깐..! 그러고보니..배를태워주던 아저씨가..!)"
"(((엘티보에는 병원같은 의료 시설이 없어.'하얀 숲'이라는 곳을 엄청 지나야 나온단다..))"
"다시 나르비크로 돌아갈려면 6시간정도 걸릴텐데.."
밀라는 갈등에섰다.. 나르비크로 돌아가면 시간이 무척걸려서 티치엘이 위험할테고..
하얀숲에 가면 길을 잃을께 뻔하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배에 가면 이불같은것도 많은텐데.."
"좋아 가자..!"
"잠깐..그전에 돈이..;"
딸랑 900시드~
"부족해......."
"그래! 꼬맹이 지갑을 보면..!"
"역시! 900시드있어..!"
서둘러서 뛰어가는밀라..그 이유는 배가 출발시간에 늦지 않기위해서다..
"하아..하아..늦지..않았구나!.."
밀라는 배를 탔다..
밀라는 배에있는 방에갔다..
샥..
"휴우..근데 6시간동안 어떻게하면좋지..?"
"추..추워요..언니.."
"...! 꼬맹아 조금만 참아.. "
밀라는 이불을 덮어주며 말했다..
철컥..
"선장님 티치엘은 어때요?.."
"지켈..! 니가 어느세?.."
밀라는 놀란 표정으로 봤다..
"후훗.. 여왕님이 그러셨잖아요... 배에서 기달리라고.."
"(맞아..그러고 보니 그랬었지..)"
"근데 티치엘이 무척 아파보이길래..의료진좀 불렀어요.."
의료진은 지켈의 등에서 나타났다..
잠시후..
"흠..."
"의사 아저씨 어떤가요?.."
"흠...잘 모르겠군.. 단순히 마나가 떨어지기 보다는..생명력 까지 떨어지고 있어.."
"이대로 가면 위험해.."
"....!!"
밤 12시..
티치엘은 잠에서 깻다..
"목..말라.."
티치엘은 눈이 침침했다..
방에서 문을 열으니..밀라가 있었다..
"(**! 그 자식..!)"
"(((온기가 없는이유는..제가 마나를 다 흡수했거든요?...)))"
"(그 자식..!! 다음에 만나면...)"
"(언..니..)"
티치엘은 또 자신 때문이라 생각했다..
"선장..뭐해?.."
지켈은 물었다..
"아..아무것도..!"
"선장..울었어?...."
"울긴..누가울어?...."
밀라는 울었다는 표시가 딱나왔다..
"선장.. 울고싶으면 울어..."
"......"
"(언니..죄송해요..저때문에..)"
"...!!!"
티치엘은 머리에 뭔가 스쳤다..
"아...!"
"((((((운명은 거부할수없다 클로웬!))))))"
"(((((((순순히 포기해라!!)))))))))))))))"
"아..! 머리가..!"
티치엘은 머리를 움켜잡았다..
"(누구..지?.. 크..클로웬?! 누..누구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죄송합니다; 올래는 길게쓰는데..시험 기간이라.. 죄송합니다..내일은 길게 쓸께요..
(이건 소설이라고 할수도 없네;;..)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