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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입니다, 몇달동안 소설을 쓰려고 했는데, 한번은 엑박떠서 못했고, 한번은 갑자기 렉걸려서 못했고, 한번은 잠시 냅둔 사이에 누군가가 소설 원본을 다 삭제했단 말이라는 엄청 큰일인 사실 인 거임 =ㅂ=!! 그러니, 여러분 제가 다시금 소설을 쓸 수 있게 힘을 복돋아 주셈 =ㅂ= (※일기도 열심히 쓸거임! 데헷☆~)소설 소설이 안써져 =ㅂ=!! [1]네냐플 〃일진、〃 2009.07.07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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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일기장 쓰는 마진 강림! 마진이 뭔지 모른다고? 마검사 〃일진、〃! 줄여서 마진인거임 냐핳핳핳 클원창이다 핳핳(하나는 동맹클...) 인권 보호 차원에서 렙과 아이디는 가리기 ㄲㄲ 뭐 말하자면 술래잡기 하는중인거. 가운데 팀 없는 사람이 생크림S2 실수로 미짱님이라고 해버렸네 (가벼운 실수 ㄲㄲ)베스트 일기장 - 29번째 [1]네냐플 〃일진、〃 2009.07.05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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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은휘만의 윙키모자 ! [1]네냐플 〃일진、〃 2009.06.27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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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오늘은 에피소드 2 챕터 4 전기에 대해 알려드릴 생각임 !! 란지에에 허락없이(ㅎㄷㄷ) 란즈미 산책을 나온 보리 & 나야! 꺄아아아!! 미남이다 +__+ 이름이 레오폴드랬나? / 루시안 아버지... 생각보다 키가 작으신(?) 크라레트 조프레 드 오를란느. 이 이름 잘 보니까 베르나르 조프레 드 오소설 일기장 - 28번째 [1]네냐플 〃일진、〃 2009.06.13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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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으악!" 루시안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도대체 이런걸 어떻게 마음대로 조종한다는거야?! 2층 현자가 뭔진 모르겠지만, 난 이 아티펙트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재간이 없어!" 사실 핑곗거리로 대(大)자로 누워서 루시안은 보리스가 집중하는 것을 보고있었다. "보리스, 넌 뭐해? 그냥 검 손잡이만 잡고 있잖아?" "……." 그소설 테일즈위버 - 미래편 Chapter.11네냐플 〃일진、〃 2009.06.04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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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안녕하십니까... 일진입니다... 쿨럭...(버릇이니 걱정마시고...) 일기를 보도록 하실까요... 늑대들。클럽의 클럽장이엿던 울프. 2년만에 돌아오다!! 참 오랜만에 만나는거네~ 늑대들。 클럽... 이게 만들어 졌다는건, 이전의 늑대들。 클럽은 해체됬다는 거네... '다시 시작해서 나쁠거야 없지. 안그소설 일기장 - 27번째 [3]네냐플 〃일진、〃 2009.05.29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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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바다의 계곡에서 이상한짓...네냐플 〃일진、〃 2009.05.22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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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트레이?" 나야트레이 라는 이름에 티치엘이 동조했다. 밀라가 잠시 눈을 감았다 뜨더니 말했다. "일단 저 자 부터 쓰러뜨려아 이 방을 건널수 있다는 건가." 밀라가 무심코 한 말에 나야라는 현자가 답했다. "그렇게 쉽게 되지는 않을겁니다." "근데 보리스, 지혜의 방이라면 공격은 어떤식으로 할까?" "루시안, 이런 긴박한 상황에 그런걸소설 테일즈위버 미래편 - Chapter.10 [5]네냐플 〃일진、〃 2009.05.22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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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기 몇번 쓰는지도 모르고 나는 참 ~_~ 이왕에 할거 그냥 1번쨰로 돌아가버려? =_=... 뭐 오랜 만에 일기 시작~ 후훗 조샤퐁알님도 놀랐다! 누가 〃일진、〃 인지 맞추기다 !_! 으응?... 뭐지 이건... 통탑 깨러 1층~32층 갔따 ! 홍룡 간지야 >_< 근데... 저 데미지 사이에 껴있는 6473... ...소설 일진의 일기장 - 26번째(맞나?) [4]네냐플 〃일진、〃 2009.05.17 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