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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후로 친구도 생기고 놀림도 적게받고 한마디로 조금 잘나가는 사람이되었다. 하지만 나는 초심을 잃지않았다.. 수련회의 마지막 날 아침.. 아침식사를 마치고 나는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저기에 나와 6년간 같은 친구가 벤치에 앉아있었고 주위에는 여러아이들이 있었다. 난 그 사이에 끼여 나의 친구와 대화를 나누었다. 그때 여러소설 아마도 그건..(2) [4]네냐플 〃블러디아、 2010.07.11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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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참 이름다운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거기에서 생기는 오해는 화를 불러일으킨다.. 아름다운곳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나쁜곳에서 일어나는 사건보다 더 위험할 수있다. 왜냐? 나쁜곳은 원래 나쁜일이 일어나도 크게 상관쓰지않는다. 원래나쁘니까. 다만 아름다운곳의 싸움은 무섭다.. 아름다운곳이 나쁜곳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소설 아마도 그건...(1) [3]네냐플 〃블러디아、 2010.07.10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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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오랜만에 인사하게 되어 반갑기도 하나 한편으로는 죄송합니다 (한마디도 없이 떠났으니!!) 물론 귀차니즘과 야간자율학습에 시달려 요즘은 뭐 너도나도 바쁜 시대니깐요 ㅋㅋ 무튼 이렇게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용 ㅠㅠ 아 그런데 말이죠. 님이 쥬앙페소아인지 아닌지 증거 대슈~하면 전 댈 수가 없습니다. 허나 그 분은 ...소설 처음은 잡담으로 시작해야 재밌지~ [6]하이아칸 샴포니티치 2010.07.07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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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자의 챕터노트 통곡의탑 1~32층편이 나오는 과정.. 이랄까 일부밖에 안 나와서 아쉽네요 OTL 알씨 빨리 넘기기 작전!'ㅇ'_d 페이지 다운 키를 쭉~ 누르니까 막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서 넘어가네요! 루시안 당첨 ㅊㅋㅊㅋ 공략을 위해서라면 홍옥동굴 4까지 기꺼이 들어가 주겠다!! (그게 뭐가 대단한 거라고...) ...소설 조언자의 챕터노트 뒷이야기 ㅇㅁㅇ/ [5]네냐플 lAbsoluteZerol 2010.07.06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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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블러디아 입니다. ' 미쳐가 ' 를 완결내고 새로운 이야기로 시작할건데요 제목은 ' Evil ' 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때까진 조금 시간이 걸릴건데요 제가 없을땐 미쳐가를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소설 안녕하세요 블러디아 입니다. [3]네냐플 〃블러디아、 2010.07.05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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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토리는 사랑에 빠진 여자의 가슴아픈 이야기 입니다. 저의 데뷔작입니다. 그리고 이건 바로 마지막 회 입니다. " 미쳐가... " 묶여있다... 그가.. 나의 사슬에 의해 묶여있다. 불쌍한가..? 아니다.. 불쌍한건 그가 아니다.. 나다.. 왜..? 미쳐갔으니까... ... 오늘도 어김없는 그의 하루.. 변동없는 움직임.. 그걸 좋다소설 블러디아 데뷔작 - 미쳐가(전체) [7]네냐플 〃블러디아、 2010.07.05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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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갈래예여 사실 요새 셤기간이라 길게는 못쓰겠구..떠들거리 가져왔어요<< 우리의 수학샘 께서는 늘 학생들에게 '엄청난 포쓰'의 공식과 그걸 만든 수학자들을 말해주신답니다 늘 엄청난 포쓰를 연발하시는 수학샘이 생각나서 ㅎㅎ 첫번째입니다 딴건안보여..요것만보여...! 딴건안보여..요것만보여...! 딴건안보여..요것만보여.....소설 엄청난 포쓰 In 테일즈위버 [5]네냐플 갈래귀 2010.06.22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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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이런 게시판에 이런 글을 올려도 좋군요! 저는 소설만 써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ㅋㅋㅋ소설 조언자의 낚시작전 [4]네냐플 lAbsoluteZerol 2010.06.21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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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그건바로 "그냥 좋쿤" 보리스보리스!! 보리스를 좋아하는 한 유저일 뿐입니다.. 말하자면 저 여잡니닥...남자로 오해마세요.. 이상한 사람같잖아요..ㄱ-소설 음훼훼보리스훼웨웨 [3]네냐플 텔레톱히 2010.06.19 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