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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진입니다. 오늘은 제가 플링을 빙빙빙빙빙빙… 돌았던 얘기를 써볼까?(응?) 아이템 장착 완료 (이것 외의 약 30~40몇개 쯤 더 있었다.) 탄창 팔면 좀 나오려나 해서 사람들한테 팔려다가 린타운, 디스틀은 플상행으로 냅두고 로흐암 클원 한테 줬다랄까...킁... 가기전에 열시미 조합한 리페어 키트(중) 은 10번중 6번소설 일기장 - 42번째 [2]네냐플 〃일진、〃 2010.02.10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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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진입니다. 오늘은 일기장의 41번째, 그리고 특.별.편.! 오늘 제가 쓸 일기장은, 클럽 내에 있었던 알뜰시장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오후 8시 45분 경, S·S 클럽원 집결. S·S 클럽 알뜰 시장의 규칙 1.제목 앞에 [S·S]를 넣는다. 2.비속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뭐, 이정도랄까? 알뜰시장 시작입니다요~베스트 일기장 - 41번째 [1]네냐플 〃일진、〃 2010.02.01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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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방석 퍼레이드네냐플 〃일진、〃 2010.01.29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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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친구? 그게 뭐니?" "언제나 믿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을 말하는거야." "그럼 난 네 친구가 못되겠다." "이루님." 한 유저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네?" "큐리에 대해서 아는게 있어요." 나는 그 유저를 한적한 곳으로 불러내, 말을 걸었다. "큐리에 대해서 무엇을 아시죠?" 그 유저는 티치엘 캐릭터의 꽤 갑부로 보이는 장비들...베스트 Tales Weaver - User 4 [3]네냐플 〃일진、〃 2010.01.29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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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휴식 "너희들을 알게되서 다행이야, 이제 마음 놓고 편히 갈 수 있을것 같아." "이 총은..." 보리스와 루시안, 그리고 막시민이 놀라있었다. 카르디는 처음부터 알았는지, 놀라는 기색이 없었다. "도대체 아직 우리에게 안알려준 비밀이 얼마나 남아있는거냐…." "이제, 더 이상 카르디가 너희에게 숨길 비밀은 없어." 막시민은 카르디를 째려보...소설 테일즈위버 미래편 - Chapter.15 [5]네냐플 〃일진、〃 2010.01.06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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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ㅅ~ 할짓 없어서 사막에서 놀고 자빠져있는 걸걸이입니다...쿨럭 오늘 잠시 미쳤는지, 화분을 질렀셈 -.....- 과연, 그 결과는? 헐!!!!!! 본전 뽑았다 오예~ 랄까, 크리 봐야되는데.......? 아놔 내돈 ㅠㅠ 결국, 사고야만 통찰의 눈............ 써볼까? 크리티컬 6이라니 orz.....베스트 일기장 - 40번째 [2]네냐플 〃일진、〃 2010.01.03 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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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아노마라드의 새해! [4]네냐플 〃일진、〃 2009.12.31 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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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돼지몰이 게임에서의 순간포착네냐플 〃일진、〃 2009.12.28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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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가 끝나고) 놀러갔다가 온 마진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보는 멋진 접률(부클마만 접속중) (클경은 그다지 신경쓰지 마셈 쿨럭...) 그리고 놀러갔다와서 내가 쓴 호칭. 허허, 성탄절에 날씨 흐리길래 눈오겠구나, 해서 우산 들고왔더니만 비가 내리고 있어 =_=... 오랜만에 접속해서 보는 내 패션. 이건 좀...소설 일기장 - 39번째 [2]네냐플 〃일진、〃 2009.12.26 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