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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트레이
소설

시간과 공간 2화

네냐플 나야뜨레이 2007-01-17 06:44 356
나야뜨레이님의 작성글 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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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    작성자 [Tr싸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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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탄생석

 

 

"너 칼쓸줄 알어?"   

"…"

차마 대답을 할수가 없었다.  (쪽팔리거든…)

"모르는군… 따라와 검이라도 하나 쥐어줄게"

오~~ 요녀석 은근히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건가?

"너때문에 내가 다치면 큰일이잖냐."

으윽… 뭔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 가고있는데?

"야 뭐해  …오라고" 

"아… 미안 하하…"

시벨린은 지나가는 어느 어여쁜 소녀를 쳐다보고 있었다. 원래 저러나?

입을 헤벌쭉 하게 벌린것이 … 안쓰럽군그래.

나도 한때는 잘나가던  -믿든지 말든지- 시절이 있었다.

공부도 꾀하고 말이다. 물론 게임에 빠져들기 전 시절이엿다.

"빨리와 쓸데없는짓 하지말고"   

"난 남자로써의 당연히 해야할일을 한것뿐이다 뭐…

솔직히 생각해봐… 이렇게 멋진 싸나이가 이나이가 돼도록 데이트한번 못해봤는데 그정돈 봐줘…… 아악!"

저 시벨린이라는 녀석 상당히 낙천적? 이다.

실컷 떠들다가 레이(나야트레이)한테 한대 쥐어박히고는 얌전해졋다.

"궁시렁 궁시렁…"    

"더맞을래?"    

"아니욧!"

하하… 왠지 시벨린이 불쌍한걸?  나와 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것이 참 신기하기도 해라(……)

그건그렇고 다시 돌아갈순 있는걸까? 시벨린처럼 데이트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이대로 여기에 계속

있어야 하는건가? 아니면…

"안오냐?"    

" 아 … 미안해"

꼭 이럴때 끼어든단 말이야…

"그건그렇고 넌 뭐가좋아?"   

"응? 뭐라니?"     "

무기 종류말이야 검,창,활,둔기,도끼등등 그런거 말야"

흐음… 내 게임의 케릭터는 도끼를들고 싸우긴 하는데… 너무 느려서 말이지… 칼은? 투헨디드소드나 바스타드 소드같은것은

너무 공격속도가 느렷고… 활은……

지금 무슨 생각하는거지? 게임이랑 사람이랑 같냐!

"싫냐?"   

"에이뭐 솔직히 그런거 없어도 난 내 발을 믿어. 초스피드로 샤샤샥 도망가면 돼지뭐 하…"

"니가 다죽어가도 나는 모른다… 나중에가서 도와달라고 하지마"

"무기하나만 줘"

크흑 … 사람은 모름지기 둥글게 살아야하는법…

"어떤걸 원하는데?"    

"으음… 전 팔힘이 약간? 좋으니까 조금 무거운 거 없나요?"

"대검 줘봐요."

대검? 아… 그 커다랗고 두손으로들고 때리는 그거?

"아… 그럼 대검으로 주세요."    

"대검이라… 오 이게좋겟다 평범한 바스타드 소드로 보이겟지만 말이다.

이건 내가 심려를 기울여만든 걸작이거든 하하하"

…… 평범한 바스타드 소드란거… 그냥 빼고 말하셔도 돼거든요?

"하하 … 그랫군요…"  

"어어! 너 날 무시하는거냐? 너같은 놈한텐 이걸 넘길순 없다!"

여기사람들은 전부 다혈질인가…(할아버지,나야트레이,이 무기점 아저씨)

"아이 왜그러세요… 전그냥 장난으로 해본말이에요 하하… 이거 한번 들어봐도 돼죠?"

"으음… 한번은 봐주도록하지."     

이 세계 사람들은 칭찬에 약하다는것을 깨달았어…

"으윽…"

뭐냐 이검… 보기보단 상당히 무거운데?

"으윽… 이…검 상당…히 무겁…네요?"

"그럼 가벼울줄 알았냐? 하하하."

… 조금 가벼운걸 들고싶은데 다른것도 전부 커보인다. 내힘이 약한건가 … 에효…

"줘봐"  

"응? 이런거 들수있겠어?"

스르릉!

헉… 저게 인간인가? 내가 겨우들어올린것을 두손으로 가볍게  (그렇다고 날라다니?진 않았음…)

휘두르고 있었다.

"으음… 너 이것좀 먹어봐"

뭐냐 이건… 뭔 괴상하게 생긴 과일인데? 색이 새하얀 색이다.

"화이트베리란 거야. 아기들에게 이것을 먹이면 힘이 종종 세지는경우가 있어 … 뭐 지금은 아기가 아니라

부작용은 나도 책임질수 없어"

윽… 너도 마지막 부작용 어쩌구는 빼고말할수 없는거냐!

"으음… 줘봐 먹어볼께"

에라잇! 이판사판이다!  꾸울꺽!

응?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걸?

"어 베빈!(까먹진 않았겟지…) 너 얼굴빛이 이상해!"

"뭐?"

나는 다급하게 거울로 다가섯다. 여기 거울은 왜이렇게 흐릿해?

"우하하하 속앗다 하하!"

… 에라잇!

레이와 무기점주인이 예기하는가운데 나와 시벨린은 남자답지 못하게 서로 꼬집고 쥐어뜯으며 바닥을

구르고 있었다.

"넌 나한테 안돼 !"

윽… 이쪽사람은 다들 힘이 장난이 아니야! 

실컷구르고난 뒤에 하드레더와 건틀릿, 평범한 바스타드소드(하하…)를 들고나온 나는

시벨린에게 꼬집힌곳이 아파서 제대로 걸을수가 없었다.

"시벨린… 복수할꺼야"

"하하하 해보시든지 우히히!"

"에라이 이 여자 뒤꽁무늬만 졸졸 쫓아다니는 **야! 내가 너까짓꺼한테 질줄아냐!"

"뭐?여자 뒤꽁무니? 그러는 너는 그까짓 검하난 못휘두르는 주제에"

"뭐? 검하나 못휘둘러? 그러는 너는 여자하나 못꼬시는 주제에"

내 주특기 똑같은 말로 받아치기 하하…

"넌 데이트 해봤어?"

"내가 누구같은 곰인줄 아냐?"

"캭!"

우헤헤 이겻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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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제목은 탄생석인데 쓸데없는 말만 지껄인건가?

다음에는 꼭!!! 탄생석과 관련됀 글을 쓸테니까 너무 화내지는 마세요 (ㄷㄷ)

여기선 시벨린을 나야에게 맞고사는 아주아주 낙천적인 소년? 으로 등장시켯습니다.

시벨린을 좋와하는 여러분들 죄송합니다. 다른케릭턴 안그러도록 노력할게요

 

???: 난 너의 속마음을 알고있닷!

 으윽... 찔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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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    작성자 [Tr싸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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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탄생석

 

"이봐 할아범 여기 점좀 쳐줘"   "

 왜그러지?"

허… 저 할아범이 주술사였단 말이냐...

"오! 아저씨 점도 칠줄 아는거엿어요?"

"예끼 이눔시키야 ! 내가 무슨 평범한 아저씨로 보엿단 거냐?"

당연지사… 라는말을 꺼내고는 싶었으나… 입안에서 맴도는걸로 만족해야만 했다.

"저기요 할아… 아저씨… 그 돌의 정체가 무언가요?"

"…내가 말해줄거 같냐 ***없는 애들한텐 못가르쳐주지 암… ?"

흥… 삐지는건 잘도 삐져요……

"아 정 말 죄 송 해 요… 다신 안그럴게요… 전 처음부터 아저씨가 예사롭지 않다는걸 알고있었어요.

멋진 턱수염에 뭔가를 주시하는 강력한 눈빛! "

"어흠! 그래야지 하하하 "

다시한번 생각해봐도 이쪽사람들은 전부 단순하단 말이지 우하하하!

"어흠 켁켁!……그 돌은 탄생석이 합쳐져 만들어진 돌이다. 탄생석은 달의 요정인 세례스가 만든 보석이지.

총 5개의 보석으로서 1월의탄생석,2월,3월,4월,5월의 탄생석이 있다.

그 돌은 세례스의 일부가 담겨져 있어서, 아주 강력한 마나의 힘을 띄게 됀다. 그러니 그돌을 만진 네가

공간을 초월한것도 무리는 아니지…"

무슨말인지 하나도 못알아 듣겠군… 거참 … 그와중에도 시벨린은 잠시를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요리저리 움직이다가 오 오오 쿵!

"아얏!"

큭큭큭 저럴줄 알았지 하하하

"으이고 이 곰같은놈. 가만히좀 있어 가만히좀

"…"

시벨린도 부끄러운지 조용해졋다.

그럼 이제 이야기를 감상해… 큭!

주술사 아저씨와 레이가 예기하는 가운데 시벨린은 내 옆구리를 쿡 찔럿다.

"그럼 아저씨,  제가 그돌을 도로 만지게 됀다면 제가 살던 세계로 돌아갈순 있는건가요?"

이때다!  시벨린이 한눈팔고 있을때 나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빠르게 두번 쿠쿡! 찌르며

아저씨에게 질문을 던졋다.

"으윽…"

하하하…아플것이다.

"흐음… 돌아간다는 보장은 없다. 그 돌은 여기와 그곳많을 연결하는게 아니야.

네가 여기온것도 순전히 우연이라고 볼수 있다 이말이지."

허험… 그럼 이거 어떻게 돼는거지?

"그럼 제가 돌아갈 방법은 없는건가요?… 큭…"

시벨린은 재빠르게 날 세번 쿠쿠쿡! 찌르더니 어깨를 들썩이며 웃고있었다.

"돌아갈 방법이라… 그러기 위해서 내가 점을 쳐봐야 겟는걸?"

"아 그러시군요 "

난 재빠르게 시벨린을 네번 찔럿다 쿠쿠쿠쿡!

"커헉…"

시벨린은 신음을 흘리더니 기어이 내 목을 조르며 달려왔다.

"에라이!"

하하 내가 또 당할줄 아느냐?

무식하게 달려드는 시벨린을 피한뒤 다리를 붙잡고 꺾기 시작했다.

"이놈! 맛좀 봐랏!"

"으악! 살려줘! 항복! 항복!"

" 아프지도 않으면서 뭘그래? 넌 당해도 싼놈이야 우하하!"

따딱!  ………

"조용이좀 하지그래?"

죄송죄송… 시벨린 너 이녀석 다음엔 정말 가만히 안둘꺼다.

"커흐흠 컥 켁켁…"

"아 죄송합니다…"

"그래 원래 세계로 돌아가고 싶다 이말이지?"

"네 뭐 그런셈이죠"

"그렇다면 점을치기위한 신조의 깃털이 필요한데 말이지… 어라?"

응? 이 영감이 왜그래?

 

"…없다! 없어! 신조의 깃털이 없다!"

"뭐라고? 신조의 깃털이 왜없는건데요?"

"모르겟다…요전 몇일간은 계속 옆 상점에서 가져다가 주었는데… 요새는 궁하다 싶었더니만…"

"어… 그럼 점 못치는 건가요?"

"그렇다고 볼수있지…"

으악! 마지막 희망이 사라지는 순간이다…

설마… 시벨린 녀석이랑 떠들어서 영감이 화난건가?

"가서 구해오면 돼지"

구해와? 어떻게?

"레이야… 직접 팔콘의 깃을 뽑겟단 말이냐?"

응? 팔콘? 그건또 뭐야…

"팔콘이 뭐야?"

"신조"

신조?? 그건또 뭐래냐…

"신조는 뭔데?"

"신의 새"

아… 그러셔? 좀더 성의있게 대답좀 해보란 말이다!

"아 그러니?  그럼 그새를 찾아가서 깃하나만 주쇼 하면 뽑아다가 여깃소 하면서 내주는 거냐?"

"너 인간맞냐? 새가 그럴수 있을거 같아?"

"난 농담도 못하냐! … 에효 관둬  그건 그렇고 그 새는 어디가면 만날수 있는건데?"

"봄의 동굴. 정령초를 먹고 사는 새라서 봄의동굴 깊숙한 곳에 있지."

"봄의 동굴? 정령초? "

"하늘의신 레아가 신조들을 보호하기위해 만든 동굴이다. 지금은 뭐 온갖 몬스터로 득실거리지만…"

"그럼 위험한곳 아냐?"

"당연"

왜 꼭 위험한걸까…

"좋았어! 떠나는 거라 이거지! 아싸! 신난다 ~"

…저녀석은 걱정도 안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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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힘들어... 스토리가 좀 웃긴가요?  (ㄷㄷ)

다음부턴 더욱 상상력을 발휘해서 멋진글을 쓰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꾸우우욱! 참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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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
1
  • 루시안
    네냐플 샨〃
    2007.01.17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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