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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트레이
소설

시간과 공간 1화

네냐플 나야뜨레이 2007-01-17 06:43 423
나야뜨레이님의 작성글 1 신고
1화 세로운 세계로

 

『"얍!" "허엇! 하앗!" "에잇! 마지막이닷!"    부우웅!   딱!』

으잉? 검에맞은소리치곤 상당히 이상한데?? 이건.. 분필소리…
"아이코 머리야… 어떤 녀석이냐!" 
"나다"  …
내이름은 베르단 데빈 현직 고등학생이다.
언제나 나의 유일한 친구인 컴퓨터와 하룻밤을 지세우는 바람에 오늘도 또 학교에서 졸고말았다.
"야이 몹쓸 녀석아 언제까지 잠만잘꺼냐?"
항상 그래왔듯이 맞는것도 똑같은 패턴이다.
"잠 안졸릴때까지ㅊ" 

"에라이!"   퍽딱!!
으윽… 못막았다… 언제부터 업그래이드 됀거냐… 

"아앗 선생님 야비해요! 1번에 2대를 연속으로 때리는게 어딧어요!"
"왜 불만있냐? 그럼 더맞아라 에잇!"
"악! 선생님 잘못햇어요…"  

 " 너 이번엔 안봐준다 부모님 모셔와!"
매일 이런 패턴이다… 오늘은또 실컷 혼나겟군…
아… 확그냥 자살이라도 하고싶은 감정이다. 매일같이 맞기만 하는것도 이젠 지겹기만하다…
"그냥 진짜 확그냥 죽어버릴까?…"   

 

"죽긴뭘죽어 인석아!""
"아악! 엄마!! 여기에 왜있어요?"  

"내맘이다."
"아 진짜 내가 무슨 마마보이에요? 왜 내 뒤만 따라다녀요?"
"니가 이상한짓 할까봐서 그렇지!" 

"아 엄마 난 고등학생이에요. 내가 무슨짓 할까봐서요?"
"매일같이 컴퓨터앞에 앉아있는주제에 뭔그리 할말이 많엇!." 
………"에잇!"  "어?? 야이녀석아!!"
휴…겨우 빠져나왔네… 응? 여기가 어디냐..
왠지 으스스한 분위기의 골목이다. 여기저기서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슬프게 들려온다.
해가 지고 달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골목엔 갸냘픈 달빛이 새어들어오고 있었다.
보통때보다 훨씬더 어둡게 느껴지는것 같기도 한다.

왠지모르게 이상한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어? 저게뭐지?" 

저쪽 구석에 뭔가 푸르스름한 물체가 빛을내고 있었다.
푸르스름하고 꼭 무슨 돌처럼 생겻는데, 길목위에 절 주워가세요 하는듯이 누워져 있었다.

이걸 낮 내내 누가 못보았나? 난 궁금해져서 무심코 그 돌을 건드렷다.


"어?? 어!!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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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오늘 처음으로 글을 올려 보앗습니다.
아직 나이는 어린지라.. [비공개 ㅎ]
제 친구가 뭐시기냐.. 인연의실?? 뭐시기를 올렷더라고요.. 읽어보셧는진 모르겟으나...(ㄷㄷ)
저도 한번 올려보고싶은 마음에 지금까지 읽었던 소설을 바탕으로 한번 써보게 돼었습니다.
각종 만화 소설등을 조합시켯습죠..(ㄷㄷㄷㄷㄷㄷ)
아 그리고 제가 테일즈위버를 나야37? 인가에 접어서 스토리가 쳅터랑 관련있진 않은데요..
케릭터/아이템/마을,지도등은 관련을 할테니까 조회수0이라는 끔찍한 결과를 낳지않게
물심양면?? 으로 도와주세요 하하... (나비나무 쳅터까진 기억이 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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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  작성자   [Tr싸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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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이상현실

 

 

 

 

 

어이코… 머리야… 어? 여기가 어디냐…


울창한 숲이다. 책이나 사진에서도 이렇게 울창한 숲은 ** 못했는데? 여기가 어디지?
커다랗고 이상한 열매가 열린 나무가 내 주위에 온통 자라나 있었다.

주위는 낮인지 밤인지 분간하기가 어려울정도로 어두컴컴했다. 

나무사이로 여린 빛줄기가 스며들어 오고 있었다.
어? 저기에서 누군가가 걸어오고 있다.
붉은머리를 묶은 모습이 여자인것같기도 한데… 어? 창을들고있네?
아주 단순하게생긴 옛날 병사들이 쓰던것?과 모습이 비슷하다.

나무로됀 자루에 끝에 화살촉같은 촉이 하나 달려있었다.

"저기요? 여기가 어딘질 아시나요?"      

"…"
왜 아무말도 없는거냐앗!
"저기요… 제말이 안들리시나요? 그러니까 여기가 어딘줄 아시냐구요…"
그남자  -여자는 아닐꺼다-  는 내말을 듣는지 마는지 앞을향해서만 걸어오고있었다.
내말을 무시하는건가?  조금씩 화가나기 시작했다.
"저기요! 여기가 어"  
나는 말문이 막힐수밖에 없었다. 그남자의 눈은 새카만 색이엿다. 있어야할 동공이 없는것이다.
허억… 저남자 어떻게 됀거지? 동공이 없다는건 앞을 볼수 없다는건데! 근데 앞으론 어떻게 걸어오지?

아니다… 동공이 없는건 있을수가 없는거잖아! 저거 뭐하는사람이야?

 

스르릉!!
"으악! 무슨짓이에요!" 
내가 쓸데없는 생각을 하는동안 그남자는 내말을 무시한체 무자비하게 창을 찔러댓다.
"으아아!" 
나는 뒤도돌아** 않은체 마구 달려가기 시작했다.
"우아아아! 살려줘어!" 

나는 미친듯이 앞을향에 달려가다가 슬쩍 뒤를 돌아보았다. 남자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뛸줄은 모르나?
휴우우우… 응? 어 으…으악!

……

우으응… 어? 여기가 어디야?
"이제야 정신이 드는겐가? 둔하긴…"   "응? 할아버지가 여긴 왜있죠?"
"에라이 인석아 내가왜 할아버지냐! 그리고 그건 내가 물어봐야지 너야말로 도플갱어숲에는 왜 들어가
있던거냐?죽고싶어 환장한게냐?"
도플개..? 그게 뭔지… 난생 처음들어본 단어인데?


"그게..뭐죠??"  

"도플갱어숲이 뭔지도모르냐?? 그러면서 거긴 왜들어 간거냐?"
그걸 모르겟다니까…말을 못알아듣는군…

"모르겟다고요… 전 들어간적이 없는데요? 전그냥 뭔가 이상한걸 건드린것 뿐인데…"
"이상한거라니?"  

" 아 그게요… 뭔가 푸르스름하고 꼭 무슨 돌같이 생겻던데?"
"푸르스름한…돌…? 아 … 너 혹시 '그걸' 건드린게냐?"

그 할아버지는 '그거' 라는 단어가 나오자 마자 흥분해서 소리쳣다
"그거라니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거'라니요?" 

"에라이 '그것'도 모르냐? 그러고도 니가 사람이냐? 아니냐? 그럼 넌 뭐냐?"
글쎄 그게 뭐냐니깐그러네…참…
"아 도데체 그게 뭐냐니까요 할아버지?"  

"욘석이!! 난 할아버지 아니라니깐 그러네!"
... 저사람이 할아버지가 아님 뭐야? 5겹의 주름에 하얀 수염에… 딱봐도 할아버지네 뭘
"아 알았어요 아저씨… 어쨋든 그게뭐에요??"
"아 그건말이지…  

…몰라  "
큭…  이게 무슨 상황인거냐…
"뭐에요! 아저씨 뭔지도 모르면서 구박만 한거에요?"
"검푸른 돌, 시간과 공간을 마음데로 바꿀수있는 마법석 그정도면 돼겟지."
어? 이 목소린 누구목소리냐? 

"누구...??'
"나야트레이 레이라 불러. "
아…네… 물어보기 무섭게 대답하는군.
"넌 누구니? 그리고 그돌 이 뭐니??"
"아저씨 이칼좀 갈아줘요."        

"알았다."
**… 무시당했닷…! (평소랑 똑같군그래…) 

"이봐 묻는말에 대답좀해봐"
"내가 너의 질문에 답해야하는 이유 10가지만 댄다면 대답해준다." 
…… 난감하군
"아무리 그래도 묻는말에 대답은 해줘야돼는거 아니냐?"
"저녀석이 널 구했다. 절벽에서 쓰러져있는 널 보고 친히(…) 엎고 엎고왔다

간단하게 네놈의 은인이라고 할수 있다. 이거지"
뭐? 이녀석이 날 구했다고?…**..

"…고마…" 

"상관없어"
흐음… 내 입이 이렇게 약했었던 건가??
"그럼이제 물어봐도 돼냐? 그 돌이 뭐야?"
"아저씨 칼은요?" 

"아직 쓸만한데?"
"아까전에 정령초좀 캐느니라고 휘저엇더니 이모양이에요…"
또 무시당했군… 난 원래 이모양 이라니까…
그러고보니 이곳은 좀 이상하군.

전부 원시인같은 옷차림을 하고있잖아?
나야트레이라는 소년?소녀?는 그나마 나은 옷차림을 하고있는것 같았다.

다른사람이 모포를 두르고 있다고 치면 레이는 보통 도시에서 움직여도 무난할듯? 보이는

연분홍빛 옷과 바지를 입고 양허리엔 짧게생긴 단검 두개가 달려있다.

쌍검? 그렇게 돼는거 맞지?

또한 머리를 땋고있어서 남잔지 여잔지 구분이 가질 않는다.
"저기 할아..아니 아저씨 제가 그 '돌'인가 뭔가를 건드려서 여기로 오게 돼었거든요?
다시 그곳으로좀 데려다가 주실순 없을까요?"    

"다됐다."
으윽… 또다또…  

"따라와" 
으잉? 따라오라고? 

"고마워"
거참 저녀석은 말투가 왜저러지? 뒷모습을 보면 여자같기도 한데…
아니지 아니야 저녀석이 여자라면 내가 학교1진이다.
"여이 나야군?"   어? 저사람은… 으악!
"으악! 저남자야! 날 공격한 남자? -아직 여잔지는 모른다…-  가 저남자라고!"
"뭐??"   레이는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잠시간 침묵이 흐르는듯 하더니 레이의 어깨가 들썩이는 중이엿다.
…웃고 있는것이 분명했다.
"푸훗… 하하하하하!"  

뭐야 뭐가웃긴 거냐고!  "

왜 웃는거얏!!"
"하하하… 그건 도플갱어됀 꺼억… 내 모습이다."
어 그 숲이랑 뭔가 관계가 있나본데?  

"왜? 무슨일로 그 도플인지 보플인지가 네 모습으로 있는건데?"
"도플갱어 숲엔 이상한 생물이 있어. 그들은 한번 공격한사람의 형상을 흡수하고 그사람의 전투술 등등을
모두 흡수해버리지. 그리곤 계속 그사람의 형상을 하고 살아가게돼는거야."
아… 그런 생물도 있어? 거참 특이한 생물이로군…
"그런거엿군… 아 그리고… 나 거기로좀 데려가 줄수 있나?"
"왜? 나야트레이가 죽을뻔한 너를 살려온것으로 알고있는데? 일부러 그런거냐?"
윽… 내가 그런놈으로 보엿단말이지… (불과2시간 전까진 자살할생각을 한주제에…)
"아니.. 난 이쪽세계? 의 사람이 아니야 난 그 돌인가 뭔가하는것을 건드리고는 이쪽세계로 넘어오게됀거야

그러니까 그 돌이 매게체 역할을 했다 이거지… 그 돌을 건드린 내가 이쪽으로 넘어왔으니까 난 여기사람이 아니고

그러니까… 다시 그 돌을 만지면 돌아갈수 있는지? 없는진 모르겟지만 다시 그돌을 만지면 도로 돌아갈 확률이 높지 않을까?"

나도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겟다…
"... 무슨..소리냐?? 에이 그것보다 일단 내소개를하지 내이름은 시벨린 우,  시벨린이라고 불러, 나야하곤 어릴적 부터 친구였어. "
"아… 내이름은 베르단 데빈이야 마음데로 불러"
"아 그러냐? 그럼 베빈이라하면 돼겟군."
뭐? 베빈? 그게 누군데?… 아… 베 빈… 하하……
"이름을 특이하게 부르는구나…"   

"이게 뭐가 어때서??"
어떠긴… 많이 어떻지… 

"시벨린 어떻게 할꺼야"
"뭐가?"  

"이녀석 도플갱어숲에 데려다가 줄꺼야?"
"어이코 나야양… 난 그렇게 쎄지 못해…" 
흥! 그렇게 생겻어 (자기생각은 눈앞에도 없다 …)

잠깐 방금…나야…양?
"저기… 너 여자냐?" 

"몰랐냐? "
커헉… 저런에가 여자라고?  새상참 많이 변햇다… 여긴 전부 여자들이 이모양인가?
"그럼… 못데려다 주는건가?"

"따라와봐"
…내말좀 무시하지 말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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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스토리가 너무 뻔한가요??
제눈에도 뻔하게 보이는군요.. 이름은 짓는데 오래걸렷습니다. 제가 워낙 상상력이
부족하여서..ㅠㅠ
이건 모험쪽입니다. 이제 다른 케릭터들도 모험중에 만나게 됍니다.
그중엔 악역으로 나오는경우도 있어요 ㅎㅎ(ㄷㄷ)
아참 그리고 제가 조슈아를 잘 모르기 때문에 조슈안 안나올것입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재미없어도 꾸욱 참고 봐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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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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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시안
    네냐플 샨〃
    2007.01.17
    훗 '^ ' 재밋네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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