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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희생의노래 #2 [새로운 동행..]

네냐플 바부팅이랭 2006-12-22 18:02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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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나..."

'누구지...'

"일어나....빨리.."

'누...누구야...'

"일어나보리스.."

'날....부르는건가...?'

"!!!!"

[벌떡]

"...그꿈은...모지..."

"아침인가.....끄으.....잘잣다..."

"아노마라드항구까지는 산 2개는 더넘어야하고...나원..."

젤리삐때 등장!

"삐삐!!돈내라!!삐!!"

"엥...?무슨돈..."

"출입비!!!삐!!"

"나돈 없는데...?"

"삐!!그럼 죽어라!!삐!!!"

"상대할 시간 없다..."

휙....

"!!!!!!!!삐!!!!!!!!!!!!!"

"끄아아악!!시끄러!!

"무시 하다니!!짬뽕나!!!"

"몇그릇..."

"2000그릇!!!"

"아그러세요..안녕히**요....."

터벅..터벅...

척...

"어이거기..후훗,.."

"너..넌모냐!!!"

보리스는 심하게 충격을먹엇다

분명 포이즌리프젤리삐엿는데

눈은 삐쭉이인데다

담배는 피고잇질 안나 게다가 왼쪽 눈에는 칼자국 까지;...

"대..대단하다..."

척...

"이번엔 칼까지드냐!!"

"퉤..."

"칼에 독발르네 -ㅅ-...."

"가고해라?!!!!!!!"

"날기까지..."

살짝...

퍽!!!!!

"피한거 뿐인데 나무에 부딪히냐..."

"커컥...대단하다..젤리삐체면에..이런망신을 당하다니..컥.."

"망신...?"

"나간다.."

터벅터벅

"거기서랏!!!"

"이제그만 달려들어!!"

"대지파열!!!솟아라!!폭!!!"

펑!!펑!!!

퍼퍼퍽

"젤리크림들 참많네.."

"팔아야지..."

"초록색 젤리크림은 모지.."

"먹는건가..;;;"

"이..이게...?"

"가기나 하자...."

산골마을

"젤리크림 전부다 6천원에 구입하겟네"

"안팔께여..."

바인딩 조합중..

"6급바인딩 14개나 만들엇네.."

"전부다 20만에 사드리겟네.."

"앗사!!돈벌엇다!!!!"

그때

"아..어디지..여긴..."

"어저기...왜그래..?"

"여기가 어디야?"

"이대륙은 트라바 체스..."

"!!!!꺅!!!!!"

"넌 이름이 모니?//"

"아 난 루시안"

"루시안 칼츠야 헤헤 ^ㅂ^"

"루시안..?난 보리스 진네만 이라고해.."

새로운 인연 루시안...

 

과연 둘의 앞날은..?

 

 

 

이번 편은 코믹? 쪽으로 만들엇습니다 재밋게 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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