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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입니다.
참월무
포커냥
달을 벤다
여왕님의 채찍으로
달을 벤다
미친듯한 춤이
날개가 되어
달을 베도다
그 에메랄드빛 눈동자에 홀려
영혼이 달과 일치할때
달을 베어
영혼은 사라지리라
여왕님의 부르심이
여왕님의 채찍이 되어
오늘도
달을 벤다.
처음 써보네요 히히;
이 게임도 처음 해보는 게임이라
프롤로그도 쭈욱~ 보구요;
열심히 노력하구 있슴니당''!
이상 포커냥의 시~
였습니당!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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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코브라、2006.10.29잘쓰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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