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바로 시작~!!
---------------
[휴우 , 드디어 도착했군 .. ]
여기에 술집도 있네 , 이곳 술집은 몇일날마다 축제를 연다는데 ..흐흐흐흐...
[오빠 , 이제 우리 어디로가 ?? ]
맞다.. 이꼬마 , 나와 같이있으면 분명 이꼬마의 목숨은 위험해질텐데 ...
[꼬마야 , 아니 티치엘 , 너 몇살이지 ? ]
[12살 ]
휴우 ...
[내가 말하는거 잘들어야되... 내가 아는친구가 있는데..저기 골목길에 서있는 아저씨보이지 ?
파이트클럽 앞에 있는 아저씨 말야 , 그 아저씨한테 밀라 네브라스카 라는 사람 아냐고 물어봐.
만약 알려주지 않으면 내이름을 대.. 알았지 ? ]
[꼭 그래야 되 ?]
[그럼.. 나랑있으면 니가 위험해지니까 ]
내가 이 마검 미스트랄 블레이드를 갖고있는 이상 내 목숨하나도 지킬 자신도 없다.
[알았어.. ]
좋아! , 일단 ..새도우 & 애쉬 부터 들려볼까나 ?
.
.
[어쩐일이신가 ? 막시민 ? ]
흐유..
[빚은 다 갖고 온거야 ? ]
르베리에 ...으아아악
[미안한데 ? 내가 여기에서 용병일을 하면서 돈을 벌면 안될까 ? ]
[안되긴 왜 안되 ? ? , 물론 해도되지만... 빚은 1년안에 갚으라고 ...]
이 새도우 & 애쉬는 자기네들 이익만 챙기려는 용병집단이지만.......
할수없지... 오를란느 공국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려면..
아... 액시피터로 갈꺼 그랬나..?
하유,..
[그럼 나가볼께.. 르베리에 ..]
[그래 다음에 올때는 니가 빚을 다갚고 만났으면 좋겠군.. ]
.. 에휴.. 그래도 베크렐은 이 용병집단과는 조금 다르겠지 ?
[베크렐, 내 파트너좀 조회해줘 .. ]
[알겠습니다 . ]
에휴, 딱딱하긴.. 역시 새도우 & 애쉬에 물들어 버렸어..
[어 여기 찾았습니다. 이름은 이스핀 샤를 국적 불명 나이 불명 가족 불명 ..등등]
이름빼고 모든게 불명이야 ?
에이 , 꺼림칙하지만 ㅠㅠ
[좋아.. 그사람으로 하겠어 ...]
[그럼 이사람을 외치기로 부르겠습니다. ]
.
.
[베크렐 무슨일이야 ? ]
에이 , 사내아이잖아.
[니 파트너를 찾았어... 여기 막시민 씨.. ]
[뭐야 , 완전 **아저씨잖아... 베크렐 이런 사람이랑 같이 파트너를 하라고 ? ]
뭐라고..... 이런 내가 **아저씨라고... 와우!! 제대로 열받게 하네
[니는 공주라도 되냐 ? ]
[............]
뭐지....?
[공주는 아니지만 당신처럼 **는 아니에요.. ]
뭐야!! 그럼 내가 **냐고!!
[난 **가 아니라고 ? 니가 언제 내가 **짓하는거 봤어 ? ]
[안봤지만 그렇게 할거같아요 .. ]
으아아아아아악!!!!
[샤를 , 그만해 ... 그건 너무하잖아 .]
고마워요.. 베크렐...
잠깐.. 샤를..??
오를란느의 사라진 공주..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 의 앞글자와 같잖아...
분명 뭔가가 있긴한데...
- end -
-3화에서 -
- 전체 댓글 :
- 1
-
네냐플 。혜원。2006.10.20재밌어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