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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트레이
소설

보리스의 죽음의 위기???

네냐플 나야레이투 2006-10-04 16:00 548
나야레이투님의 작성글 1 신고

 

 

         서기 10528년(?) 보리스와 귀여운 루시안은 지금까지 네냐플에서 수련한 것 가지고

         대련은 하기로 하엿다. 단, 스킬은 사용하지 않고..

         루시안은 번개를 받아내리며 보리스의 칼을 세게 쳤다.

         "지직... 지직 펑!!!!!"

          엄청난 폭발에 선생님도 보리스도 흠칫 놀랏다.

          하지만 차분한 보리스는 공격을 가하였다.  이때. 루시안이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비연파!!!"

         루시안은 지금껏 배운것 중에서 제일 강한 것을 사용하였고 스킬은 금지인데 어기고

         말았다.

         이 공격을 당한 보리스는 옷가지가 찟기고 명중된 가슴에 피가 나고 보리스는 앞으로

         쓰러져 있었다.

         루시안은 보리스가 죽을 것 같아 인공호흡도 해주고 여러가지 응급처치를 하였는데도

         깨어나지 않았다.

         " 안돼... 보리스 죽으면 안되!!!!!!!"

         루시안은 손으로 칼을 마구 쳐댔다.

         이때 등장한 무투호 선생님(?)은 루시안을 혼내키지 않고 지금 상태로는

         죽은 보리스를 끌고 갔다. 다행이도 네냐플에는 병원시설이 갗추어져 잇어서

         치료를 할 수 있었다. 숨통은 이어져 있었다.

         그래서 루시안은 다행스러운지 부드러운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그런데 보리스가 죽은 듯이  고개를 옆으로 제쳤다. 그리고 ....

        숨을 안쉬고 있었다.

          <주인공인 보리스가 죽진 않겟져??? 만약 죽었다간 테일즈위버 운영자한테....

          너무 무섭습니다. 재미잇게 봐주세요 그리고 깨어난 보리스가 루시안을 어떻게

          하는지도 지켜봐야져...ㅎㅎㅎ>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karany
    2006.10.07
    이제 루시안 죽었군요. 고인의 명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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