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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이제 끝이다! 레이브!!"
그자는 보라색 검을 들고 검은 얼굴을 가진 자에게 뛰어가며 검을 휘둘렀다.
촤아악!!
그러나 검을얼굴을 가진자는 검을 쉽게 피해 냈다.
검은얼굴을 가진 자는 말하였다.
"니가 나를 이길수 있을거 같아? 킄킄, 신을 인간이 이기다니, 바보같군,"
"시끄러워!!"
그자는 소리를 지르며 덤벼 들었다.
타타탁!!
그자는 기를 모두 모아서 검에다 기를 모으고 검은얼굴을 가진 자에게 칼로 휘둘렀다.
그검은 그자의 검은 얼굴을 베었다.
그자는 검은 얼굴을 거칠게 손으로 닦으며 말하였다.
"윽....이번엔 봐주지 않을테다!"
검은얼굴인 그자는 온 기를 몸에 다 모았다.
그기는.. 너무나 강해서.. 그자는 쓰러졌다.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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