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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發顯-』1화 추억

네냐플 비오는날밤 2006-09-05 23:14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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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의 긴 머릿결..그리고 큰대검...

보리스였다..

보리스-아직멀은건가...너희가 윈터러를 어떻게알고있지..

???-그건말할수없다..으윽...

그녀석들은 한명은 큰도끼를..한명은 두손에 총을 들고있는 녀석이었다.

그들은... 잭과..시라크

보리스-이번만은 살려두지.. 해답을 알게되거든 그때츰 찾아와라...

잭-어디 후회하지나 마라...으윽..

시라크-[으윽...저녀석이..윈터러의 주인이라 이거지..]

라이디아...

보리스-일단은..촌장님을 만나뵈야겠군...

보리스-저..꼬마야..촌장님댁이 어디니?..

레오-꼬마라뇨!전 레오라구요! 그리고 촌장님 댁은 아래쪽이에요!

보리스-어.....[대게시끄럽네 그참]

삐걱..

보리스-저기 그쪽이 촌장님이세요?

알로나-네..그런데요?

보리스-여행을 하던중 마을을 발견해서 왔는데 쉴만한곳없나요..

알로나-있긴있죠..찻집에 가보세요 바로 여기 옆이죠..

보리스-에..감사합니다..

찻집...

보리스-안녕하세요... 길을가다 들렀는데요..[여기가찻집인가? 다 나무잖아?]

아비에스-네...누구세요?

보리스-전보리스라합니다..어디 여관같은곳 없나요?

아비에스-마침..여기에 방이 하나 있답니다

보리스-어떻게 찻집에..방이?..

아비에스-저희는..나무위에 지어진 마을이라 여관은 많아요..

보리스-음..제일싼걸로 하나 부탁할께요[그렇구나..]

다음날아침

보리스-크아 잘잤다..슬슬 가볼까..?

아비에스가보리스에게 말을 걸었다

아비에스-저..손님...

보리스-..어..네?

아비에스-길에가다가 버섯이나오면 좀구해주실수있나요

보리스-네..바쁘지는않으니..

아비에스-그럼 버섯 세개만 부탁해요 마침..버섯이 뚝떨어졌지뭐에요..

보리스-그러죠...

얼마뒤..

삐걱.

보리스-자여기 버섯입니다..

아비에스-고마워요

아비에스-손님 조심하세요 길에가다 닭처럼생긴 물렁물렁한 물체가있거든요..

아비에스-안타까운일이지만 지난번 사고로 어린아이가 그 물체에 깔려 죽었답니다...흑..

보리스-아..네...

보리스-[얼마나...덩치가컸으면]

쿵~

보리스-아..아얏...누구야...

루시안-너야말로누구야..왜 뛰어와서...

보리스-난 이름을 함부로 말해주지않아...그때처럼...되기싫거든..

루시안-[어..저건?..진네만 가문의 징표?]

루시안-훗..알겟다 너 보리스 진네만이지?

보리스-내이름을 어떻게...

루시안-너의그 나침반 진네만 가문의보물이잖아...

보리스-헛..그런걸 어떻게알지?

루시안-책에서봤다왜..

쿵~ 쿵

젤리킹-꼬꼬꼬~~

보리스-저건가보군.

루시안-저게 아비에스가 말한건가?

보리스-훗 너도 찻집에 들렸나**?

루시안-당연하지! 나도 모험가인데...

루시안-간다! 그이상한물체.. 받아랏 라그랑즈 쾌검술!!

촤차차차차앙

젤리킹-끄어어어..

보리스-마무리다...핫...잔영참..

샤르르륵~

젤리킹-꺼어억~꽥

보리스-그러는너는 칼츠가문이지?

루시안-그걸어떻게...

보리스-그래 그말투...칼츠가문에는 말썽쟁이아들이있다고 소문이났었지

루시안-크윽 찔렸군...

보리스,루시안-하하하핫

보리스-어디 서로의이름을알았으니 나랑같이 동행해볼래?

루시안-크큭 그거좋지...

보리스-루시안 그동안의 일을 말해줄수있어?..

루시안-그래...난 집에서 뛰쳐나왔어..집사가 나가면안된다고 하도 귀찮게하지뭐야...

루시안-막상나오고나니...3일만에 라이디아에 도착한거야...쉬다가 이제 다음목적지로 가는중이지...

루시안-정보의 의하면 클라드라나?...

보리스-그렇군...나는...아..아니야

루시안-왜?안좋은추억이라도 있니?

보리스-으..으응

루시안-나에게만 살짝말해볼레...

보리스-사실은그게저...

보리스-어떤 검은가면을 쓴사람이나오더니..형을끌고가버렸어...아마 온몸이검은색이고 투구에 이

상한 문장이 있었는데...

루시안-어디보자... 그거 이거아니야? 검은예언자...

보리스-맞아! 이거랑똑같아.. 아마 형은 죽었겠지....

그렇게 서로의 추억을 알게된 두사람이었다..

한편,,

???-이번에도 실패한거냐..

잭,시라크-죄송합니다! 검은예언자님..

검은예언자-이번이...마지막기회다..설마 실패하진않겠지

잭,시라크-네 최선을다하겠습니다!..

???-...

???-빛나고있다..2월의탄생석...바다의신 엔니피온 너라면 이걸 버틸수 있을지도?...

???-역시무리인거냐... 샤륵~

엔니피온-쿠워워워~~...

롱소드굿나이트-또시작된건가요?...흑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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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음 써보는데 왠만하면 악플만 안달아주셨으면

하루에 하나씩 쓰려구하구요...

잘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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