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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줄거리
관문에 무사히 통과 아이돌 티치엘 방을 물어보기위해 보리스에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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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어, 다나안녕"
[나]
"어(왠일이지 약간 축 처져보여)"
[루시안]
^_^
[보리스]
"무슨일로 온거야?"
[나]
"아,,아니 별 볼일은 없는데 티치엘..."
[보리스]
"아, 마침 잘됬다 안그래도 티치엘 이야기 하고있었는데."
[나]
"어? 너도 혹시 티치엘을.."
[보리스]
"그래, 티치엘이 요즘 좀 수상하지?"
[나]
"=_=..응?"
[보리스]
"자, 요즘까지의 티치엘이 모은 포인트야"
[나]
"응? 포..포인트?"
[보리스]
"포인트는 관문을 모두 거친 아이들이 임무를 수행해서 포인트를 올리는 거지 포인트를 많이 모으
면.."
[나]
"응 대충알겠어 나머지는 나중에 말하고 티치엘이 모은 포인트가 뭐?"
[보리스]
"이상하게 높아."
@그래프 다른아이들은 거의 2500점에서 웃돌고 있는데 티치엘많은 7000점 주변에 있었다.
[나]
"헉?"
[보리스]
"그래서 난 티치엘을 미행 하기로 했어"
[나]
"그럼 스..!!(스토커?!)"
[루시안&보리스]
"0_0?"
@그리하여 마법의 고리는 뒷전에 둔채 티치엘을 미행하기로 했다.
.....
.....
.....
@그러나 별 소득은 없었다. 저녁을 먹을 시간이 될무렵..
[티치엘]
"어, 벌써 시간이 어서 가봐야겠네!"
[루시안]
"어디가는 거지? 뒤쫒아가자!"
[나]
"밥 먹으러 가는 거일수도.."
[루시안]
"일단 가자구!"
[보리스]
"그래 얼른 가자!"
@티치엘 뒤를 쫒아 가보니 티치엘은 보건실에 들어가 있었다. 그리고 우리들은 문에 찰싹 붙어 옅들
었다.
[보건실 선생님]
"야~티치엘 고마운걸? 매일마다 이렇게 보건실을 봐주니^_^포인트 250정도 올려 줄께"
[티치엘]
"아, 아니에요"
[보리스&나&루시안]
"아-0-"
[보건선생님]
"그럼 나갈께^^"
[보리스&나&루시안]
"으히힉!!"
[보건선생님]
"어? 남자아이3명이 왔네 티치엘 이아이들도 치료해주렴"
@..어쩌다 보니 이상한 쪽으로 흘러가게된 우리들- -
[티치엘]
"어디가 아파?"
[보리스]
"아니 그냥.."
[루시안]
"몸이 쑤셔서"
[나]
"그..그래!"
[티치엘]
"으음~ 알았어 힐!"
@티치엘의 손에서 따뜻한 기운이 뻗혀 나오더니 순간 모든 피로가 회복되었다.
[나]
"이.. 이게 뭐야!?"
[보리스]
"힐이라는 스킬이야, 일면 체력 회복 스킬이지."
[루시안]
"티치엘 의심해서 미안해"
[티치엘]
"뭘?"
[루시안]
"암것두 아냐^-^;;"
[나]
"후우.. 스킬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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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용은 좀 쓸대없는 말이 많는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해요(_ _;;)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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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6.10.13흰토끼님뭡니까??? -
네냐플 ☆카리네브★2006.08.28치료를해서 포인트가 많은듯 0ㅅ0 -
네냐플 X흰토끼X2006.08.10어허허 힐힐힐힐히맇리히리랄랄라(( 아아아아이이돌 이락후 할때부터 알아봐야햇어 티치엘이 갑자기 어른스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