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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4년 됐네요~ ㅇㅅㅇ 테일즈는 아는 친구가 소개시켜준건데, 그 친구의 언니가 이스핀을했었죠'ㅅ' 그래서 저도 이스핀을 잠깐하다가 티치엘로 바꿔버렸어요 ㅋ_ㅋ
그때 그언니가 한 레벨 24였을꺼에요;[플람베르그를끼고있었으니..]그때는 그레벨도 정말 엄청나다고 생각했었다죠..-ㅅ-ㅎ
카울을지나가다가 윙슈파는상점이 보이면 정말 엄청 고렙템이구나..라고 생각했었어요;ㅅ;지금은 워프카드가있어서 쉽게 마을을갔었지만 그때 저는 계속 카울에 박혀있었어요;
어떻게 가야할지도모르고 죽을것같아서;ㅎ[그때는 허니베어 한마리만 나와도 무서웠었죠;ㅎ] 그러다가 어떤막군님이랑 같이가게됐는데 제가 렉이 많이걸려서 고생을 많이 했었다죠; 다음필드로 갈때마다 몇초는 걸리고; 튕길까봐 불안하고;
그러다가 크라이덴 4를 찍었을때는 감격//...ㅋㄷㅋㄷ 크덴 4 몹은 그때 저로서는 꽤 강해서 죽을까봐 많이 걱정했었는데 다행이었죠/ㅅ/
그렇게 해서 나르비크에왔었을때는 상당히 감격을..ㅠ_ㅠ가자마자 바로 워프부터찍었다죠;ㅁ; 그때 그 막군님은 나가셔**다고해서 나가셨는데 그 이후로는 못뵌것같아요; 아이디도 기억이 안나고; 다시 뵌다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ㅎ_ㅎ)
나르비크를 찍고 이번엔 클라드를 찍으려고갔는데 셀바스평원 5가 가장힘들었죠 ㅠ 솔직히말하면 무서웠어요 -_ㅠ; 스키아가 따라오질않나; 아지하다카가 몰려오질않나..;ㅅ;
워프 바로앞일때 스키아가 바로앞에있어서 죽을것같았는데 무사히 도착;;라이디아는 미라꿀이랑 스퀄워리어때문에 힘들었죠; SP도 부족해서 걸어다녀야했고'ㅅ');ㅎ
지금 이 아이디는 그 아이디가 아니지만 그때 왜 제가 접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때는 특별히 도플을 가지는 않았었던것같고 홀짝같은것도 아예안해서 사기당했을리도 없는데요 ㅎ
이 아이디는 그때 그 아이디보다 훨씬좋아요/ㅅ/ㅎ 그때는 한 10~20정도였을꺼에요 'ㅅ'지금하고 차이가 꽤있죠..ㅎㅎ; 지금은 그렇게 고렙템같았던 윙슈도 2개나있어요+ㅁ+ㅋㄷㅋㄷ
계속 할수있었으면 좋겠어요~공부같은것때문에 걱정이 많이되지만..ㅋ
모두들 즐테하세요~>ㅁ<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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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7.03.10ㅎㅎㅎ~저는올해로5(년)쯤됬는데.......렙:23첫캐인데ㅠㅠ -
네냐플 소애2006.08.19맞어맞어 옛날엔 팔래시안해안 문어[뿌닉]잡으러가면 사람이 엄청많았는데 =ㅁ= ;; 쩝. -
네냐플 룩이2006.08.07ㅋ 맞아요~ 새록새록 기억나요!! 전 포이즌젤리삐가 그렇게나 무서웠는데..ㅋㅋ 모르고 한대 때렸는데 포이즌젤리삐에게 한대 맞고 힘없이 쓰러져 기절했다는..-_ㅜ 이젠 더이상 겁나지 않아요!!ㅋㅋ -
하이아칸 카월2006.08.072001년인가2002년??그때 팔래시안해안에 사람들 넘쳐났었는데...지금은 조용~~~~ 셀바스5 공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