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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소설

『정령부수기』-4화

네냐플 ☆카리네브★ 2006-08-07 14:13 556
☆카리네브★님의 작성글 2 신고

우아 벌써 8/8이라니.. 신기해라.. 이럴때보면 시간이 넘 빨리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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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메놀르 내가 재미있는거 알려줄까? 우린정령이잖아 그런데 인간계에서는 천사라고 부른대"

 

"으응.. 그래? 천사가 무슨뜻인데?"

 

"하늘에서죽는 정령을 말하는걸꺼야"

 

"천사(天死)가 그런뜻이구나..."

 

4화-정령과천사의차이

 

 

"바보탱이야 그걸 먼저주면 어쩌자는거냐아!!!!!!"

 

테루나는 카린다의머리를 쥐어박은다음에 훈계를계속했다

 

"야! 잘들어! 그거 한번주면은 니 점수가 올라간다는건 사실이지만 너는 천년이나 모잘라서 오백년이나 더 지켜줄려고 했냐?"

 

카린다가 보리스에게준 물건은 수명을늘려주는 물건인데 그걸가지고 있으면 수명을 1/2 더 살수있는 그런 물건이다 하지만 그건 수명이 짧은사람들에게나 쓰이는거지 이렇게 천년이나 더 사는놈한테 주면이세상은 망하게라는훈계를 계속하였고 라덴은 테루나를말리기에 애썼다.

 

"너무그러지 마세요 테루나누나 카린다의주인이 원래 수명이짧았을수도 있잖아요"

 

라덴의말에 테루나는 카린다에게 그것을 뺏은다음에 그 '디루이아스'녀석의영혼을 여기다가 접수해라라고 이야기 해주었다

 

"OK.하지만 나는 영혼이 천년이나 더살수 있는데 뺏을수 있을정도로 점수가 넉넉하지못해 내 영혼 점수는 72라고 그건 무리야 라덴이라면몰라도.. 저녀석은 워낙성실하잖아"

 

"안그래도 촌장할아버지께서 너한테 점수 만점을더줬으니까 그걸로 확실히 처리하라고 그리고 이럴때를대비해서 쫌 라덴처럼 성실하게 '일'을할순 없냐? 응? 맨날 땡땡이나 치고다니고 지옥계나들락 날락 거리니까 니 점수가 최하점수의최고최고 최고 ~ 낮은점수가 니점수잖아"

 

또또또.. 열이나는 테루나는 카린다에게 점수를준다음에 말을했다

 

"죽고싶지않으면 일을해라 점수가 50이하가되면 어떤처벌이 내릴진나도 모르니까"

 

슈우우웅

 


"훗 테루나는 걱정이 너무많아 아직 테루나가준 만점이 있잖아 그런데.. 어?"

 

카린다는 자신의점수판을보는데 계속내려갔다 쭉쭉쭉쭉..........

 

"야.. 너 설마...."

 

그랬다 카린다는 자신의점수가 51이 되었을때 그동안 빌린점수가 한둘이 아니였다 점수가많아지자 그동안 쌓인 이자까지 모두다.....

 

"테루나 한테 맞을준비 하자"

 

점수판의 점수는 그야말로 최악이였다 이거내가 먼저죽을일같잖아!!!!!

 

"58이야 어떻게 저번보다 확떨어졌냐?"

 

"영혼 흡수해 그게 제일빨라"

 

 

"보리스 보리스~~ 우리 새로온 애들만나자~"

 

시큰둥한 보리스는 점심시간이되자 루시안에게 끌려서 그 '꽃미남(?)'인 라덴이라는 녀석하고 카린다라는 아이를 만나기로 했다

 

"어처피 우리반인데..."

 

"궁금하잖아~"

 

그러나.. 사람들이 너무꽉찼고(특히 여자애들!!!!) 붐볐기때문에 옥상에있다는 그둘을 만나지도못했다.

 

"루시안 그냥 가자"

 

뒤를돌아봤지만 그들의 팬클럽(?)같은 모임이 있었으므로 뒤에도 사람들이 붐볐기때문에 어쩌지못하고 있었다

 

『하늘의빛이여 세상을밝혀주소서

   찬란한햇빛이 세상을 밝히오-』

 

맑은소리가 울려퍼졌다 그리고 단두마디에 모두 굳어버린것처럼 움직임이멈췄다 그리고 그사이에두사람이 나왔다

 

"역시 니네둘은 안걸리나 본데 빨리 나오는게 좋을껄"

 

라덴은 오라는듯이 손짓했고 보리스와루시안역시 라덴의뒤를 따라갔다 사람들이 보였다 모두 멈춰버린것같은 기분이들었다 단지 이네사람만 움직이는듯 했다

 

"니네들 무슨짓이지?"

 

루시안이먼저 진지한표정으로 둘을보았고 둘역시 멈추고 루시안과보리스를 향했다

 

"... 말하지않았으면좋았을것을....."

 

파앗!!!

 

빛이강력하게 뿜어져나왔고 온세상이환하게 비춰왔고 둘의 날개가 퍼졌다

 

"소개하지 보리스 진네만,루시안칼츠 우리들은 천계에서 온 정령이다"

 

"천.....사....?"

 

루시안은 놀란눈을 깜빡거렸고 카린다는 콧방귀를꼈다

 

"그건 인간들이 지어낸 이름이야 사실 우리들은 다 정령이지"

 

"보리스진네만"

 

카린다는 보리스를보았다 그리고 단호하게 말했다

 

"보리스진네만 너의영혼을 가지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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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가기 싫어라... -_-

전체 댓글 :
2
  • 밀라
    네냐플 ☆카리네브★
    2006.08.08
    감사해요 라타시아님 ㅠ.ㅜ
  • 티치엘
    하이아칸 라타시아
    2006.08.07
    님아 너무 재미있어요 대박임 대박 빵빠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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