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지난줄거리
수업시간에 불려간 다나 보리스와 루시안이 무슨 관문을 치른 다는데.. 그게 뭘까?
----------------------------------------------------------------------------------
[루시안]
"막시민! 너무 말이 심한거 아냐?"
[막시민]
"나는 옳은 말을 한것 뿐이야."
[보리스]
"....."
[나]
(= =뭐길레 저러는 건지..왠지 무안하다.. 난 괞찮은데)
[루시안]
"칫! 다나! 넌 해낼수 있어=ㅁ=/"
[나]
"으응.. 고마워^_^..;"
[이스핀]
"어쨌든 조심해 관문은 사람에 따라 모두 다르니까."
[나]
(도대채 그 관문이 뭐냐고요오 ㅠ)
[막시민]
"응? 모두 왔군"
@체육관에는 딱 나를 포함해서9명의 아이들이 왔다.
[나]
"우아....엉?"
@그 아이들 중에 상당히 낮이 익은 여자 아이가 보였다
[나]
"티..티치엘??!"
[티치엘]
"누구?"
[나]
"아니..;"(그래! 티치엘도 우리 반이 였지? 아이돌 스타가 우리 반이 였는데 나도 모르다니.. 바본가봐
ㅠ)
[교장선생님]
"자, 자 여러분 오늘 새로운 학생이 들어 왔습니다."
[아이들]
(무덤덤..)
[교장선생님]
"흠흠.(무안한듯) 새로운 학생이 들어 오기 앞서 오늘 그 학생이 과연 우리와 함께 행동 할 수 있는지
를 알아보는 테스트를 하겠습니다.준비 됐지요 다나 학생?"
[나]
"네.."
[교장선생님]
"뭐, 일단 한명씩 조언을 하겠습니다.막시민 부터 하세요"
[막시민]
"몸 조심해라(건성_ -)"
[보리스]
"너 자신을 믿어!"
[루시안]
"넌 해낼수 있다구!!"
[티치엘]
"...힘내"
[이스핀]
"보리스 말대로 자신을 믿는거야! 이 관문은.."
[교장선생님]
"이스핀양 좀 긴것 같군요?"
[이스핀]
"헙.. 네.."
[나]
- -(깐깐징어!!(교장선생님- -))
@그뒤.. 3명의 아이들이 더 조언을 해줬다.
[교장 선생님]
"자, 시작하겠습니다"
[나]
0ㅁ0헙..!!
@교장선생님의 말이 끝나자마자 새상은 모두 어둠으로 변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흑의 세계..
그리고 엄청난 공포가 다가왔다.
[나]
"허억;; 이.. 이게 뭐야,,, 으..."
[교장선생님]
"자, 다나 저는 다나를 이공간의 세계로 보냈습니다. 이 이공간의 세계에서 빠져 나와보세요. 그게 관
문입니다.만약 못나올 경우 당신은 영원히 그 세계에 같혀 있어야만 합니다."
[나]
"이 어둠솎에서 어떻게 나가라는 거야? 그리고 이공간의 세계가 뭐야? 그건 세계사에서도 안나 왔다
구!"
[나]
"무섭다.. 무섭다.. 어쩌지? 나갈 방법을 가르쳐 주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그 순간 친구들의 말이 생각났다. 자신을 믿어라..
[나]
"근데 자신을 믿어서 뭐하라는 거지- -"
@고민..고민...
[나]
"에라이... 나갈 수 없다면..음..뿌셔 버릴테다!! 비록 힘은 없지만 나 자신을 믿어보는거얏!- ㅁ-"
@나는 아주 멍청하게 온전신 만신에 펀치를 휘둘렀다.퍽~퍽!퍽!퍽!
[나]
"후우후우... 아주 질긴 녀석인데?(지가 힘이 없다- -) 최후의 일격을 먹여 주마!!"
@빠박!!(박치기)퐁!푸쉬쉬쉬쉬..
[나]
"0_0 머시레여?"
@푸쉬이이이이~
[나]
"으아앗!!눈 부셔!"
@내가 최후의 일격을 찬데에서 구멍이나 그 곳에서 빛이 들어 오고 있었다.
[나]
"으.. 저기로 나가야하나? 함정일 수도.. 그냥 가보자!! 생각 하면 머리만 아프니까!!"
@나는 빛을 향해.. 바람을 맞으며 힘들게.. 걸어 갔다.
----------------------------------------------------------------------------------
드디어7편이 나왔습니다. 언제 나 그렇듯이 제 소설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리고요^-^
저는 여러분이 쓴 댓글을 읽을때가 가장 기분이 좋답니다^-^(읏 쓸대없는 말을 - -.;;)
- 전체 댓글 :
- 2
-
네냐플 하아덴2006.08.08결계같은걸 단순 무식하게 부셔버리다니 -_-; 주인공은 괴력의 소유자였어 -_-; 이럴수가;; -
네냐플 『귀여운펜더』2006.08.07크하 T^T 너무재밌삼 ^_^ 다음편도 역시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