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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소설인데 유킬씨가 저보고 첫인상 좋지않다네요.
뭐 이제부터 좋아져야겟죠? 앞으로 노력할게요 ㅋ
-계약의 서-
인간의 존재중 죽어서 한 이 남아있는 영혼은 이 인간 세계에서 떠돌게 된다..
영혼들이 인간들을 괴롭히는 만큼 인간들은 더욱 더 괴로워 할 것이고.. 그 괴로움을
참지 못하는 자는 계약의 방으로 오라.. 지금도 영혼들이 떠돌고 있을지 모르니..
-'계약의 방'-
마을 회관 앞에서 있었던 표지판에 '계약의 방' 이라는 이름으로 글이 올라왔다.
사람들의 시선은 오로지 저 글 뿐이고 두려움을 떨었으며 아이들은 울기 시작했다..
두려움을 느낀걸까.. 아니면 사실이라고 믿어서 우는걸까.. 사람들도 두려움을 느낀
아찔한 표정들이 가득 담겨져 있었고 그 종이는 한 남자에 의해 때어졌다..
"머야 이 막장같은 종이는..!"
"지금 머하는 것이요! 마물의 글.. 저건 마물의 글이오. 그 마물의 글을 때면.."
"입 다물어! 이런 막장 종이는 그냥 찢는거야!!"
종이는 그 한 남자에 의해 찢어졌고.. 그 종이를 때었다고 할아버지께서 말리셨지만
그 말리는걸 무시하고 종이를 찢었다.. 그 순간 하늘에서 먹구름이 때같이 몰려들었고
사람들은 진짜 마물이 나타난 줄 알고 어쩔줄 몰라 하였다.. 그 짐작은 맞는지 구름이 뚫히며
천천히 내려오는 사람이 있었다.. 남자는 순간 당황하였지만 주먹을 불끈 쥐고 말하였다..
"이녀석!! 마을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해? 맛좀 봐라!!"
푸욱..!
순식간의 일이었다.. 주먹을 날린 남자의 가슴이 내려온 자의 손에 찢어졌고 남자는
그 내려온 자를 건들이지도 못했고 그냥 허탕만 친 것이었다.. 사람들과 아이들은 무서워서
집 안으로 들어갔고 남자는 '내려온 자' 에 의해 찢겨질 뿐이었다.. 소리조차 없었으며
아주 조용하게 핀 먹구름 꽃과 피의 향이었다.. '내려온 자' 는 죽은 자에게 말하였다.
"두려움을 가져 극복하려다가 결국 죽은 자.. 불쌍한 영혼 이군.. 후후후.."
남자는 그냥 웃을 뿐이었다.. 그냥 웃을 뿐이었다..
그 일이 있은 50년 후..
이제 그 마을은 패쇠 되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다는 뜻에서
'네냐플' 이라는 마을이 생성되었다.. 성스러운 빛깔과 온통 흰 빛으로 빛나는
순백의 마을 '네냐플'.. 그 안에서도 마물이 있을까..?
이제부터 그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었다.
[터벅터벅..]
"에휴.."
한 남자아이의 한 숨.. 땅이 **라 한 숨을 쉬면서 길을 걷고있었다.. 차림을 보아하니
학생 같았고 '레니플 스쿨' 에 다니는 학생 같았다.. 그리고 그 뒤에 오는 '자' 도 마찬가지 였다.
슈아아악!
"야! 루시안!"
"으아아아아악!!"
순식간 이었다.. 보랏빛의 머리 소년이 루시안을 덮친 것 이었다.. 루시안은 교복을 털며
뒤로 짜릿한 눈빛을 쏫아내었고 보랏빛 머리 소년은 미안하다며 고개를 꾸벅꾸벅 숙였다.
루시안은 앞을 다시보며 아까와 똑같은 '멍' 때리는 표정을 지으며 가고있었다..
"루시안 왜그래.."
"아니.. 근데 조슈아!"
"앙? 왜그래??"
루시안은 침을 꿀떡 삼키며 조슈아를 바라보았고 그런 눈빛을 본 조슈아는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조슈아는 자꾸 바라보는 루시안을 보기 싫었지만 루시안은 끝까지 조슈아를 보며
드디어 말을 내뱉었다.
"이 세상에 '마물' 과 '떠도는 영혼' 이라는게 존재할까?"
"헐!"
조슈아는 황당 그 자체였다. 이 세상 아니 그 어느 누구도 믿지도 않고 생각 조차 하지않는
'마물' 과 '떠도는 영혼' 을 생각조차와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를 못마땅히 여긴 조슈아는
루시안을 보고 비웃지 않을 수가 없었다..
"푸하하하!! 너 바보냐?! '마물' ? '떠도는 영혼' ? 푸하하하!! 그거 애들도 안믿어 애들도!"
"퓌이.."
루시안은 조슈아를 데리고 가는 둥 마는 둥 자기 혼자서 걸어갔고 한 참을 웃은 조슈아는
눈을 재대로 떠보니 루시안은 저~ 앞으로 가있었다. 당황한 조슈아는 부리나케 루시안을
향해 뛰어갔다.
교실로 도착한 조슈아와 루시안은 지정된 자리에 앉았다. 조슈아는 루시안과 같은 자리였고
그 뒤에는 노랑머리의 소녀와 오렌지 빛 머리의 소녀가 있었다.
노랑 머리 소녀가 빙그레 웃으며 둘을 반겨 주었고 오렌지 빛 머리 소녀는 하는 둥 마는 둥이었다.
"안녕! 조슈아 루시안?"
"안녕."
"어 그래! 아 티치엘 너 마법사 맞지?"
"응!"
루시안은 조슈아에게 물어본 것처럼 똑같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티치엘은 조슈아와 정
반대인 마냥 진지하게 이야기를 들었고 조슈아는 웃음을 꾹꾹 참아대었지만 도중 '쿡' 하고
웃는 조슈아가 짜증이나서 자주자주 루시안은 째려보고는 하였다. 티치엘은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는 진지한 표정으로 말하였다.
"실은.. 우리 학교가 바로 마물이 붙은 학교야.."
"뭐..!? 정말이야?!"
"응.. 옛날 50년전 마물이 진짜 이 세계로 내려온 적이있었어. 당시 여기는 마을 회관 앞의
게시판이 있던 곳인데 거기서 한 남자가 계약의 게시판에 붙은 종이를 때어서 찢은 적이있었어.
종이를 찢자마자 하늘이 먹구름으로 가득 차더니 마물이 내려와 그 인간을 종이처럼 찢어놧데.
그래서 사람들도 마물을 믿기 시작하였지만 시간이 흐른 뒤 비과학 으로 밝혀져서 믿지는 않아
요즘 나도 마법수행을 하다가 마물의 기운을 느낀 적이많아.."
"그 말 정말이지?"
"난 마법사 라구 거짓말 잘안해.."
심각한 표정의 루시안은 한시도 티치엘의 이야기에 귀를 땔 수 없었고 믿지도 않는 조슈아도
생존 처음 거짓말 한 적 없는 티치엘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했지만 자세히 들어보니 신기해서
귀를 붙혔다. 티치엘은 계속 해서 이야기를 진행 하였고 그 이야기를 진행 하던 도중
갑자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티치엘이 말한 것 처럼 갑자기 먹구름 이 끼이기 시작했다.
루시안과 조슈아 티치엘은 당황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거기서도 이야기와 동일하게
한 사람이 나왔다.. 그리고 한 문이 열리었고 티치엘이 당당하게 앞에 나서서 말하여보았다.
"그 문은 무었인가요!?"
"이건 마계의 문이다.. 난 마물이 아니야.. 마물을 정화 하려는 정화자인 '샤니웨이' 의 일부이지..
여기서도 '샤니웨이'의 기운이 느껴진다.. 소녀여.. 너의 기운과 저 두 아이들이 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마지막 열쇠가 될 거같구나.."
"그게 무슨 소리인가요? 조슈아와 루시안 그리고 저.. 저희 셋이 '샤니웨이'?"
"그래.. 어서 이 문으로 들어오너라.. 뭐 들어오기 싫다 해도 들어가야 겠지만.."
망설였다... 마물은 정말로 있었던 것이었고 그 사람은 '마물' 과 '떠도는 영혼'도
있다고 하였다.. 한 치 당황을 안할 수없는 상황이었고 티치엘은 벌써 들어가려고 마음을
먹은 듯 하였다.. 평소 소심하던 티치엘이 용기를 가져서 저 문안으로 들어가려고 하였다.
천하의 티치엘이 가는 데 남자도 빠질수 없다고 생각한 조슈아와 루시안도 함께
들어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들어가겠느냐..?"
"네! 들어가겠습니다..!"
"그럼 '봉인의 문' 해제."
슈우우우우욱!
"꺄아아악!"
"으아아아아~"
엄청난 스피드로 차원을 이동 중이었다.. 차원의 이동의 통로가 보였고 그 셋은 기절한
상태였다.. 타운 포탈 로그에서 나온 그 셋은 풀 밭에서 기절을 하였다.. 그리고
그 셋중 가장 먼저 일어난 루시안은 그 광경을 보고 놀랄 수가 없어 경악을 하였다.
"끄아아아아악! 여기가 어디야!!?"
드디어 이 3명의 모험이 시작되는 것 이었다.
-루나틱 엔젤 프롤로그-
-談小-
담소 시간이네요.
여기서는 글씨를 이걸로 지정할게요.
프롤로그가 왜이렇게
기냐고 말씀 하실 분들 마냥 계실텐데 1화는 이것보다 짧지만
점점 길게 나갈 생각이고 3화부터는 이것보다 더 길어질 예정입니다.
글씨가 잘 안보이는 분들은 문의 해 주세요. 더 크게 하거나 더 분위기 있는
글로 바꾸어서 쓸 수도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이때까지
샤를로드 였구요
노래 추천이있습니다.
메이다니 - 처음처럼..
헤어지잔 말.. 그 말을 듣고 며칠뒤 만나자고 한 남자.. 어떤 이야기를 꺼낼까
하다가 "오랜만이야 너무 넌 어떻게 지냇니.." 라고 말하고 있는 장면이고
또 다른 말을 생각하는 여자의 처절한 몸부림이 담긴 순결한 곡이에요. 추천 곡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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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시에나2009.03.22맞춤법, 주의해주시고요(제가 좀...문법 결벽증이..^^;;) 글씨체가 궁서체라서 눈에 잘 안 들어오네요...죄송해요...불평만 늘어놓는 것 같은...;;;;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3.16그 한가지가...제가 좀 싫어하는 건데요.. 소설에서 "이건머야!"같은 맞춤법이 틀린말을 쓰는 건 옳지 안다고 생각해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3.16으으음..처음 뵙네요 샤를로드님^^ 소설 잘봤습니다. 으음...해드릴 말씀은... 한가지 밖에없네요...흠이없으셔서...ㅋㅎ... -
네냐플 〃일진、〃2009.03.16와 샤를님은 글씨체가 좀 독특하신게 더욱 눈에 잘 들어오네요 ㅎ -
하이아칸 쥬앙페소아2009.03.15떠오르는 샛별(?) 샤를로드님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남겨주세요! 짝짝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