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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티치엘은 tv가 필요해(찾으러 가겠어!!)

네냐플 단순무식、 2008-08-31 07:47 317
단순무식、님의 작성글 1 신고

-제 2화 찾으러 가겠어!!

 

티치엘은 살며시 그 몬스터에 관한 책을 편쳤다.(팔랑~)

"흠으으음.. 과연 이 몬스터는 어디에 서식할까~♡"

티치엘은 들뜬 마음으로 그책을 꼼꼼히 보면서 열심히 생각을 했다.

그치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 몬스터가 서식하는데는 처음 보는 곳이다.

"이런 필드가 있었나..??"

"그 박에 주위 에 또다른 몬스터가 모가 있을까~??"

티치엘은 주위의 몬스터를 알아보고 그 tv를 배에 달고 있는 몬스터가 잘 나타나지 않는것

까지 알아냈다.

그리고 그 주위에 몬스터 들이 바로.. 땅의 정령들이었다.

"흠.. 땅의 정령들이라.."

정령 들은 크게 4대 정령들로 나뉜다.

불의 정령 '살라만다' ,물의 정령 '운디네' ,바람의 정령 '실프'

그리고 마지막 땅의 정령 '노움' 이것들이 4대 정령들이다.

그중에서 땅의 정령 '노움' 은 대지에 숨어서 공격 하므로 사냥하기가 매우 번고롭다.

'땅의 정령은 아마 마물의 대지 에 있는 거지..??'

'아마 그럴꺼야.'

티치엘은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책에는 왜 마물의 대지 라고 않써있지??'

'왜.. 우거진 땅 이라 써져 있지..??'

티치엘은 희한했따.. 그래서 아버지 하태 물어보기로 생각했다.

"아빠~ 아빠~ 티치엘 이 독서좀 했는대애~"

"그 왜 책에 우거진 땅이란 필드가 있어.. 거기가 어디야??"

티치엘이 애교스런 말투로 물어보았다.

"흐음.. 어디 보자 우거진 땅이라.. 아!! 티치엘!!"

"너두 가본적 있잖아~"

아버지가 티치엘에게 혼돈을 주고 있다!!!!!!(ㅋㅋ)

"나안 가본적도 없고 들어본적두 없는데... 내가 어렸을때 가본거야??"

티치엘은 혼돈에 싸여 다시 물었다.

"아 우거진 땅은 옛날에 빌드 이름이고 지금은 마물의 대지로 봐뀌었어."

"그런데 그게 어느 책에 나왔어??"

아버지가 혼돈에서 풀어 준듯 하다.

"그건 알거 없습니다용 아버지이이잉~"

"아 빠 그건 그렇고 나 여행 흠 갈게.."

 

"어디로 갈껀대"

'사실대로 말하면 않보내 줄탠대..'

"아...어...아!! 바다로 ~"

티치엘이 얼버무리며 말했다.

"누구랑 갈껀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아버지가 물었다.

"이스핀이랑 밀라 언니랑 갈꺼야."

티치엘은 남자애들이 껴있으면 않보내 줄게 뻔해서 여자들끼리 간다는

전계로 거짓말을 하했다.

"언제가는 건대.?!"

 

"지금 가는거야 !!"

티치엘은 당당하게 말했다.

"지금?? 흐음..."

아버지는 한참을 생각하다가.

"그래 그럼 집에 언제오는건대??"

 

"한.. 3일 뒤에 집에 올꺼야"

티치엘은 대충 떄려잡어 대답했다.

"그래 다녀와라.. 특별히 허락해준다.."

티치엘 아버지는 인심 쓰듯 말했다.

"감사합니다~♡"

티치엘은 대답을하고 방에 들어가서 돼지저금통을 깼다.

그다음 덮을꺼하고 집앞 상점에서 먹을것 이렇게 짐을 싸고 집을 부랴 부랴 나왔다.

 

(다음편도 기대해 주세요^^)

 

 

전체 댓글 :
1
  • 티치엘
    네냐플 단순무식、
    2008.09.08
    덧글 좀 남겨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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